• 바두기 (2009/10/18 2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하셨습니다. 보기가 좋습니다.
  •  Re : 풀소리 (2009/10/19 09:04) DEL
  • 고생이라는 말씀을 듣고보니 더더욱 쑥스럽습니다~ ㅋ
    저 쌀이 노동자대회 쯤 막걸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바두기도 잘 지내시죠???
  • 연부네 집 (2009/10/16 0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양 올레길 만드는거 끝나면 우리동네로 이사와서 우리도 올레길 만들어 주세여.ㅎㅎㅎ
  •  Re : 풀소리 (2009/10/18 17:36) DEL
  • 그럴까요? ㅋ
  • (2009/10/14 15: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풀소리 (2009/10/15 12:09) DEL
  • 등록된 메일을 한꺼번에 보내는 게 있어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냈다능... ^^;
    글구 위로가 못되어 미안할 뿐...
  • shim (2009/10/01 0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풀소리의 고향이 그 유명한 목계장터 옆 목계나루??
  •  Re : 풀소리 (2009/10/01 11:39) DEL
  • 목계나루는 아니고요...
    신경림의 장시 '새재'에 나오는 목계장과 개치장 사이에 있는 강마을입니다.

    //푸섶을 헤치고 연이는 돌아가고
    나는 배를 저어
    물길을 타고 내려왔다.
    새벽하늘
    성근 별 헛헛한 가슴
    이 억센 가슴을 어디에 쓰랴.//

    새재의 주인공 '돌배'가 헛헛한 가슴을 달래던 그 강길입니다~ ^^
  • 풀소리 (2009/09/30 1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예쁘나요?? 옛날엔 물도 맑고 많이 예뻤었는데...
    산오리/ 예. 지난 일요일 겨우 했죠~
    김수경/ 충주 목계나루 하류~
    바두기/ 바두기도 추석 잘 보내셔요~~~
    azrael/ 야옹이도 추석 즐겁게 보내셔요~~
  • azrael (2009/09/30 0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바두기 (2009/09/29 18: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과 같은 정겨운 곳에서..풀벌레 소리 들으며.. 추석 잘 보내세요..풀소리님!!
  • 김수경 (2009/09/29 14: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거기가 어디예요?
  • 산오리 (2009/09/29 1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초는 잘 하고 오셨어요??
  • 연부네 집 (2009/09/29 0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고향이 예뻐서 좋으시겠어요. 제 고향은 아파트 천지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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