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9/09/22 2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밤...제가 진짜진짜 좋아하는데..ㅋㅋㅋ
    부로농원에 밤서리하러 가야겠어요..ㅎㅎㅎ
  •  Re : 풀소리 (2009/09/22 23:53) DEL
  • 언제든지 오셔요~
    부로농원 주변이 온통 밤나무 천지랍니다~~ ㅎ
    근데 감기는 좀 나셨어요???
  • 모르 (2009/09/22 0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가리키며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스승님, 바람이 흔들리는 것입니까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것입니까?'

    그러자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릇 흔들리는 것은.. 바람도 아니요 나뭇가지도 아니요.. 네 마음이구나..'

    벼가 바람에 흔들리네요.
  •  Re : 풀소리 (2009/09/22 10:30) DEL
  • 항상 마음이 흔들리는 나는 그게 당연하구나 하고 사는데, 사람들은 안 그런가 보네~ ㅎ
  • 마리화나 (2009/09/21 2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올 봄에 새롭게 일을 시작할 때엔 모내기를 앞두고 논에 물을 대고 있었는데, 벌써 이삭이 매달려 누렇게 익어가는 걸 보니 ... 저는 그간 뭘 했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
  •  Re : 풀소리 (2009/09/21 23:25) DEL
  • 시간에 떠다니는 저는 반성도 잘 안 하는데요 뭘~~^^;
  • 지음 (2009/09/21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재밌겠는걸요? 소개 감사^^
  •  Re : 풀소리 (2009/09/21 23:24) DEL
  • 저는 재밌었어요~ 함 보셔요~~
  • 풀소리 (2009/09/21 1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두기/ 새우 많이 먹었어요??
    남당리 새우축제는 봄에 하지 않나요??
    둘리/ 넵! 맛보이는 건 혹시 노대 때??? ㅎ
    철도/ 그려~ 밤 삶아놨다~ 고양으로 오려무나~~ ㅎ
  • 은하철도 (2009/09/21 0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감님, 밤 삶아서 사무실 한 번 나와요. 맛나게 먹어드릴께요!
  • 둘리 (2009/09/20 2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지내시죠. 가을걷이를 준비하셔야겠네요. 2~3년 지나면 농사꾼이 다되겠는걸요.
    수확 많이하셔가꼬 우리한테 맛이라도 보여주셔요
  • 바두기 (2009/09/20 2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오늘.. 어제 대전에서 모인 몇명과 함께 남당리로 새우 먹으러 가는 길에 본 시골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야생밤이 맛은 더 좋다는 이야기도 해가며 오갔었는데..
    일땜에 못 내려 오셨다지요..
    저도 동료들과 심은 배추며 무가 그렇게 빨리 자라는 것에 대해 놀랐답니다.

  •  Re : 은하철도 (2009/09/21 02:32) DEL
  • 새우 ㅠ 새우킬러로서 일찍 올라온 것이 약간 아쉽네요ㅋㅋ
  • 이재국 (2009/09/18 1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1문화1지킴이 고려공양왕릉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문화제 매매업 명함드린 이재국 입니다 자료 잘 보았습니다
  •  Re : 풀소리 (2009/09/19 22:41) DEL
  • 이 선생님. 저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 풀소리 (2009/09/18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zrael/ 함 놀러오셔요~~~
    행인/ 가끔 넋놓고 놀면 논문도 더 잘 써질 것 같다능~ ㅎ
    김수경/ 그려요~ 빨리 만듭시다~~
    바두기/ 노력해봅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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