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비 (2006/12/13 1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새벽까지 회의에 시달렸다는 얘기는 들었고요. 오늘도 그 못지 않은 회의가 될 조짐이 보입니다. 몸과 마음의 고단함을 모두 물리치는 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산오리 (2006/12/13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복을 빕니다...
  • azrael (2006/12/13 0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정말 출범하는군요...뭐랄까...기분이 묘해요..준비하고 만들어왔던 당사자들은 정말 뿌듯할듯~
  • 민주애비 (2006/12/09 15: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라도 영치금을 보내려면...우체국온라인환으로 바꾸어서..포항북구 흥해우체국 사서함2호 3069 유기수//해서 보내면 됩니다. 교도소에서 술을 팔지 않는 관계로 술을 끊었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50년 인생을 돌아보는 자기다독임의 글을 끄적이고 계시답니다.
  • 감비 (2006/12/09 0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택시타고 연맹으로 가다가 왕십리의 모 찜질방 앞에서 내렸답니다. 새벽 3시쯤 되었더군요. 어디서나, 저는 잘 잡니다. 피곤하면 코도 골면서요~ㅎㅎ
  • 풀소리 (2006/12/07 2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유인/ 최태일 동지도 건강을 많이 회복했고, 대구 동지들 잘들 살데... 그런데 스스로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듯 ^^;
  • 자유인 (2006/12/07 2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먼길을 다녀 왔네요. 태일 형 취기가 올라 노래도 다 하구, 대구 사람들 잘 지내는지....
  • 풀소리 (2006/12/07 1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 회의는 밤 1시가 넘어서 끝났습니다. 앞으로도 넘을 산이 많아 단위별 회의 일정을 줄줄이 널어놓고요..
    감비는 잘 들어가셨는지, 어디서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택시 타고 바로 집으로 왔습니다.
  • 산오리 (2006/12/07 0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님께서는 그래도 회의를 꽤 즐기시는 편 아니었어요?ㅋ
  • 행인 (2006/12/06 22: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회의(會議)주의자들(?)에게 둘러싸인 사람의 심경이 절절이 실려오네요. '생산적 회의'의 꿈은 언제나 꾸는 것이지만 당연한 전제를 재삼 네삼 이야기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드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군요(당 최저위에 널리고 쌨습니다^^;;;). 몸이라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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