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06/12/06 2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 이래저래 고생이군...
  • 풀소리 (2006/12/04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글쎄말이에요.
    야옹이/ 저도 이해가 가요. ^^
  • 풀소리 (2006/12/04 1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곱창집 아쉽네요.^^; 유기수 동지 잘 있고요, 관심들이 많으니 다녀온 얘기를 따로 써야겠네요.
    멧돼지/ 저도 참 좋았습니다. 초상권 청구 안됨! ㅎ
    네오/ 최태일 동지는 산재 끝나고 일하고 있고요, 지금은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산오리/ 잘해보셔요. ㅋ
  • azrael (2006/12/04 15: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후배가 왠지 이해가 가요...
  • 산오리 (2006/12/04 0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면회는 커녕 편지도 못쓰고 있어, 스스로 자책하고 있슴다..
    고생하셨어요.
  • NeoScrum (2006/12/04 06: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을 보다보니 유기수 처장님 보고 싶네요. 참, 그리고 최태일 동지는 예전에 감시카메라 건 때문에 같이 상담하고, 회사 고발까지 같이 진행했던 것 같은데, 그 뒤에 어떻게 됐나요? 그때는 몸도 많이 상하셨던데, 지금 사진을 보니 그때보다는 얼굴이 많이 좋아보이시네요.
  • 멧돼지 (2006/12/04 0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최처장님 수고 많으셨구요 물론 다른 동지도요~


    제 개인적으로는 강의보다는 우리의 관계가 회복된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실천해 나가도록 합시다.

    아니 그리고 저사진은 언제 찍어가꼬는 챙피허게스리..ㅎㅎㅎ
  • 감비 (2006/12/04 0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직계 낸 그 동지 얘기는 저도 들었어요. 노동안전보건 관련 집회에서 여러번 만났지요. 꼭 필요한 동지라고 들었는데, 민주노총도 그렇고 연맹들도 그렇고 붙잡아두고 싶은 사람들이 자꾸 떠나고 또 떠나려 하니 가슴아파요.
  • 감비 (2006/12/03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다녀오셨군요. 어제 통추 회의 마치고 우리는 당산역 근처 아주 맛있는 곱창집에서 소주를 마셨는데, 풀소리 생각이 절로 났어요.^^ 유기수 동지는 감방생활 잘 하고 있습디까? (보너스 고맙슴다! 다른 사진은 보내주삼~!^^)
  • 풀소리 (2006/11/25 1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스머프/ 그런가요? ㅎ
    슈아/ 말하자면 컨디션 차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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