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6/11/06 2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 땅 얼기 전에 자리잡고 그냥 파보삼 ^^
  • 곰탱이 (2006/11/06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은 갈수록 동굴찾기가 어렵네요^^...
  • 풀소리 (2006/11/06 1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님은 행복한 분이신가봐요? ㅎ
  • 곰탱이 (2006/11/05 1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겨울에 겨울잠 자러 들어가야 합니다^^. 사람 향기 훈훈한 사람 동굴 속으로 겨울 잠 자러 말입니다. 사람의 훈훈한 향기와 기운으로 가득 채워 내년 봄엔 더 활기찬 모습으로^^... ㅎㅎ...
  • 풀소리 (2006/11/02 1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애비/ 나도 적응이 잘 안 된다는... 젊어보이는 게 꼭 좋은 것도 아니고...
    산오리/ 당신은 빠지지도 희지도 않잖아요.
  • 산오리 (2006/11/02 0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리카락이 희면 무슨 도사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지요..
    머리카락 빠지는 사람보다야 백만배 나을걸요...
  • 민주애비 (2006/11/02 0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난 머리가 하---얀 경순이 형이 더 귀엽고 이쁘게 보인다. 염색하고 나니 젊어 보이긴 하던데 좀 날려 보이더라 크크
  • 민주애비 (2006/11/02 0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색약을 사슈. 그래서 휴일에 털에 약바르고 수건 뒤집어 쓰고 동네 골목길에 쪼그리고 앉아 호미질하며 풀도 좀 뽑고...그렇게 일석 이조를 달성할 수 있는 실천을 왜못하능겨!!
  • 풀소리 (2006/10/17 0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뭘요. 전 행인 글에서 항상 많은 걸 배웁니다.
    머프/ 쌓인 거야 많죠.^^
    하늘소/ 담에 또 봐야죠.^^
    하비/ 글쎄. 참 걱정이야.
    새벽길/ 수정했어요. 고맙!^^ 새벽길님 글 늘 감명깊게 봐왔습니다.
  • 풀소리 (2006/10/17 0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류/ 방문해주셔서 반가워요.^^ 제가 확실히 red에서 blue로 옮겨가는 중인가봐요...
    민주애비/ 당신도 해봐. 및에 Which로 시작되는 곳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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