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애비 (2006/10/17 0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물끄러미 보니 보란데 각도를 바꾸니 블루도 있군요/ 결국 보라가 내눈에 맞는 안경 같군요^^근디 이거 모하는거양?
  • 새벽길 (2006/10/17 0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용일이 아니라 이용길인데요. 그냥 딴지...
    글 잘 읽었습니다.
  • 하비네 (2006/10/16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 지역위 칼럼에 이 글이 올라 왔을때는 별 생각 없이 읽다가 어제 중앙위 결과 알고는 다시 읽으니 넘 재미 있네요.
    글고 카라멜 아저씨 한테 맛있는거 사주세요~~
  • 하늘소 (2006/10/15 1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쓰시는 글들을 읽다보면 purple이 어울리시는 것 같기도 해요.
  • 미류 (2006/10/15 17: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글로만 만나서 잘 모르겠기는 하지만 purple보다는 blue가 더 어울릴 것 같아요. 언젠가 좀더 잘 알게 될 기회가 오겠죠? ^^;;
  • 머프... (2006/10/14 1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이렇게 장황한 풀소리 포스팅은 첨이야요...그동안 쌓인게 많았나 보네~ ^^
  • 행인 (2006/10/14 1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을 얻고 갑니다. 몰상식으로 무장하고 당 강령조차 무시한채 폭주하고 있는 자들에 대해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준비하겠습니다.
  • 풀소리 (2006/10/09 1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즐거운 소풍이었습니다. 9살짜리 아들과 생명의 기원에 대하여 진지한(?) 담소도 나누고요. ㅋ
    새벽길/ 이름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ㅎ 저도 여자 이름이라 놀림을 많이 받았다는..
  • 새벽길 (2006/10/09 0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이름만 철이지 언제 철들래?' 이런 말을 듣는데요. ㅋㅋㅋ
  • 행인 (2006/10/09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즐거운 소풍이 되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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