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프 (2006/09/27 0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기운이 남아 도는 와중에도 저런 사진을 찍다니...풀소리는 진정한 "술꾼"이로군요...저도 사진에 완존히 취해서 갑니당!! ^^
  • 풀소리 (2006/09/26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저도 반가웠습니다. 옛날부터 글은 많이 봐왔지만... 앞으론 자주 뵙겠지요.
    행인/ 마음 쓰셨나보네요^^ 당사 앞 술자리 분위기가 너무 좋아 행인이 생각났었습니다. 다음에 얼마든지 기회가 있겠지요...
  • 행인 (2006/09/26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처럼 오셨는데 마침 빠져나가기 어려운 자리가 되서 뵙지도 못했습니다. 언제 오시면 점심이나 저녁 대접하겠습니다. 서운해하시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내내 죄송한 마음이 도네요.

    코스모스 빛깔에 취해있다가 갑니다. ^^
  • 새벽길 (2006/09/26 1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에서 묘사된 상황이 어제 일은 아니죠?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차분하게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하네요.
  • 풀소리 (2006/09/18 14: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고등학교 이래 가끔 귀가 이상하긴 했었는데, 치명적인지는 몰랐다는...
    행인/ 그러게 말이에요. 혹시 행인도 그런 사례가?
  • 행인 (2006/09/17 2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여튼 학창시절에 선생님에게 당한 여파가 끝까지 가는 사례는 너무 많아요... 괜히 저까지 화가 나는군요... ㅡ.ㅡ+
  • 스머프... (2006/09/16 2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식한지고...고딩때 생긴병을 지금껏 키워 왔구먼~
    잘하면 고막의 구멍 점점 더 커질듯...각오 하시구려~!
  • 풀소리 (2006/09/16 2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미 이웃으로 등록 ^^
  • 민주애비 (2006/09/16 2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blog.daum.net/redlabour자유인..../e-nearby이녀비...추석전에 고양시의 낡은 중심가에서 맑은 술 한잔 했으면 싶은데...좋은곳 있나요?
  • 풀소리 (2006/09/16 1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 저의 누옥까지 와주셨군요. 감사^^ 저도 곰탱이님 블혹에 대하여... 를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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