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탱이 (2006/09/15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풀소리 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억울한 죽음들이 좀 덜 생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힘 내세요...!! 전 곰탱이라고 합니다. 오랜 동안 눈팅만 하다가 지금에서야 인사 올립니다. 자주 흔적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풀소리 (2006/09/09 1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별말씀을요.. 오히려 뻐꾸기의 꿋꿋한 글들을 보면서 제가 많이 배우는 걸요..
    머프/ ㅎ 그래도 간지럽다는...
  • 뻐꾸기 (2006/09/09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엇에 관대하고 무엇에 모질어야 하는지 자주 헷갈리는 저를 다시 깨우쳐 주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머프... (2006/09/07 2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래 이 몸속에 흐르는피(혈액종류)가 '칭찬'에 과하다는 설이 있더이다...낯간지러울것 까지야..ㅎㅎ
  • 풀소리 (2006/09/07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너무 괴로워 마세요. 안팎이 마찬가질 테니까요. 나도 후배(유성재)를 연구원으로 소개했는데요 뭘~
    머프/ 칭찬이 지나쳐 낯간지럽다는.. ^^;;
  • 머프 (2006/09/07 16: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을 너무 자연스럽게 자알~ 찍는것 같아요. 사진발이 문제가 아니라, 포커스가 넘 생생해서 아마츄어 같은 느낌이 전혀 안든다는..부러워요, 그 기술이..^^
  • 행인 (2006/09/07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 보고 허걱... 하고 들어왔는데, 정말 참담하군요...
    죄송합니다. 정말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는 자괴감때문에 요즘 나날이 괴롭습니다...
  • 풀소리 (2006/09/07 15: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고군분투(?)하는 산오리에게 자극받아 쓴 글 ㅎ
    자유인/ 그럴까? ㅋ
  • 자유인 (2006/09/07 15: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형 제목은 무시무시한데... 너무 서글픈든 한 글이유.
    차라리 경복궁 뒤편 건물이나 털어보는 것은 어떤지유
  • 산오리 (2006/09/07 1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 털기에는 좀 이른 듯....은행구이 맛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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