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Scrum (2006/09/05 16: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사정 들어가야 된다고 몇년동안 땡깡을 부리더니, 들어가서 그거 해줬나 보네요. 노사정 들어가기 전에 진작부터 뭔가 교감이 있었을테니 '이럴 줄 몰랐다'는 아닐테고.. 에휴.. 개자식들..
  • 머프 (2006/09/05 1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타깝고 화나는 일이긴 합니다만, 너무 화내지 마요~! 이러니깐 '홧병'이 생기지...
  • 민주애비 (2006/09/01 2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투표한 나는 "졸"인가? 뭐.
  • 머프... (2006/09/01 2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내용보다는, '당원들도 마냥 "卒"이 아닌것을 보여준 셈'이라니, 훌륭합니당..ㅎㅎ
  • 풀소리 (2006/09/01 1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not/ 좀 그랬죠 ^^;; 전 전화와 문자 20통 이상 받았다는..ㅠㅠ
    민주애비/ 토요산행 어려울 듯...
    무위/ 뻔한 것에도 무감각한 걸 보면 과연 같은 피와 살을 가진 인간일까 가끔 의심이 든다는... 결국 과반수 못 넘겼지요? 당원들도 마냥 졸이 아닌 것을 보여준 셈이죠. ㅎ
  • 무위 (2006/09/01 14: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역의 아는 당원분에게 투표하라는 전화를 받고(그거 말고도 문자하고 전화하고 꽤 받았지만) "이런 저런 논란이 있어 투표를 할지 안할지 고민중이다"라고 했더니 "어, 그런 논란이 있어요?"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날 저녁 대추리 관련된 일 때문에 만났는데 그러시더군요. "저도 당게시판 들어가서 읽어봤는데 별일도 아닌 것 같은데..."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씨~익 웃어줬습니다.
    투표요? 안했습니다 ^^
  • 민주애비 (2006/09/01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구찮아서 반대표 던지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토요일 북한산 야간 산행?????미관광장 8시출발!!!
  • not (2006/08/31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ㆀ 저도 낚였어요.

    투표 독려 전화 : 당중앙으로 부터 세번, 권영길, 이덕우 녹음메세지
    투표 독려 문자 : 세번
    투표 독려 메일 : 세번
    투표율 미달되자 별 이유없이 오늘까지 인터넷 투표 연기.

    반대표가 유효표로 작동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하는 당원들의 이심전심이 투표율을 낮춘 것이라는 반성은 죽어도 못하겠지. 쳇, 이런식으로 할 바에야 선거를 하지 말던가! 왕짜증~
  • azrael (2006/08/31 0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선정적인 제목을..ㅋㅋ
  • 풀소리 (2006/08/28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큰요. 이번에 술 한번 담가볼가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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