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애비 (2006/08/12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blog.daum.net/e-nearby 저도 최근에 낙서장 하나 만들었답니다 ㅋㅋㅋ 이녀비? 외우기도 쉽지요?
  • 민주애비 (2006/08/12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비닐장갑끼고 목장갑 덧끼고 삼겹살 구워 먹으면 되는데...ㅋㅋㅋ 어리석은 중생들 무언가를 충실히 해 볼 실천의지가 부족했던 것이여~
  • 풀소리 (2006/08/11 2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배여자/ 제가 자주 찾는 블로거인 배여자도 오시다니 너무나 기쁨^^
    위 사람들도 옆에서 구어지는 삼겹살에 눈이 멀어 2시간을 못 채우고 1시간만에 꽃물을 지워 염색이 덜 됐다는...
  • 배여자 (2006/08/11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 저도 새끼손가락이랑 고 옆에 손가락에 봉숭아 물 들였는데..색이 생각보다 흐리게 나와서 좌절하고, 다시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여름의 별미는 봉숭아 물들이기이죠..^^
  • 풀소리 (2006/08/09 0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지리산이 부럽삼. ㅎ
    그리고 핸드폰 꺼놓길...
  • azrael (2006/08/08 19: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담주에 지리산 갈꺼니까 부러워하지 않을랍니다~ㅎㅎ
  • 풀소리 (2006/08/07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놈의 전화를 꺼놓는 게 잘 안 되더라고요. 꺼놓는다고 지구가 멸망할 것 같지도 않은데...
    산오리/ '성연아, 산오리 아저씨가 지금 산에 계신대.' '아빠, 당연한 것 아니야. 산오리가 산에 있지 물에 있겠어?' ㅎ
    행인/ 행인 고향동네도 좋지 않나요?
  • 행인 (2006/08/07 0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전쟁같아도 저런 계곡에 가봤었으면 원이 없었을 거인디요... ㅠㅠ 대신 전 휴가 가면서 핸펀을 꺼벼렸죠. ㅋㅋㅋ 필요할 때만 켜고. 그런데도 귀신같이 핸펀 켜졌을 때 맞춰서 전화하는 사람들이 있더만요. ㅎㅎㅎ
  • 산오리 (2006/08/06 2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계곡물과 지리산 언저리를 보니 기분이 좋은데요..
    휴가에는 그냥 전화기 꺼야죠..ㅎㅎ
  • 풀소리 (2006/08/04 0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애비/ 잘 다녀오셔요.
    토란/ 센스가 보여?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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