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란 (2006/08/02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델의 센스.
  • 민주애비 (2006/07/31 2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금요일 밤에 움직입니다
  • 풀소리 (2006/07/31 15: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 잠자리가 그랬다네요.
    근데 산오리는 휴가 안갔어요?
  • 산오리 (2006/07/31 15: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자리가 입을 꿰맨 거래요?
  • 풀소리 (2006/07/29 2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상처를 받고, 어루만지고, 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과정이지 않나 싶네요. 상황이 상황이니만치 말입니다.
    다만 노력할 뿐이고, 포기하지 않을 뿐이지요...
  • 뻐꾸기 (2006/07/29 1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타깝네요..... 하지만 상처를 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이 우리를 견디게 하는 힘이지요?
  • 풀소리 (2006/07/29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비/ 빙고 ^^
  • 하비 (2006/07/29 07: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곰히 생각해 보면 성연이는 엄마 성격을 닮은듯~
  • 풀소리 (2006/07/27 1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 그렇게 어려운 숙제를...
  • 뻐꾸기 (2006/07/27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찬......저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작가예요. 희고둥근달 독후감을 기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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