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6/07/27 0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고맙 ^^;;;
  • 머프 (2006/07/26 2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떼러 갔다가 혹붙인 샘?? ㅋ...근데, 저위에 박노해 시집 제목은 '노동의 새벽'일것(확실!!) 같다는...노동'과' 새벽이 아니라..후후~
  • 풀소리 (2006/07/26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밤 1시쯤 도착했음.
    주말에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음 ^^;;
  • 풀소리 (2006/07/26 15: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붕어가 학교 체질인가보네요. ^^
  • 민주애비 (2006/07/26 0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그가 진주면 언제 올라 오시는가요? 주말달구벌-하옥에는 언제쯤 어떻게 움직이실랑가요?저도 지금까지는 현장에 위급한 사안이 없는 관계로 같이 움직여볼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 뻐꾸기 (2006/07/26 0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넘 웃겨요. 울 아들은 심심하다고 차라리 학교다니는 게 낫겠다고 아침부터 투덜투덜....
  • 풀소리 (2006/07/25 1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와이러싶니까. ㅋ
    어제는 진주에 내려와 지금도 있다는...
  • 머프 (2006/07/25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더니 정말 맞는 말이로군요.. 한마디로 말해 '정신없는 인생'이나 '눈코뜰새 없이 바쁜 인생'이 맞나봐요. 풀소리의 인생은..ㅎㅎ 여기저기 불려 다니느라... 그래서 나에게 떨어지는 시간이 영광스럽기까지 하다는...켁~! ^^
  • 민주애비 (2006/07/22 0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이 많습니다.................
  • 전김 (2006/07/22 0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토론회 주제가 상당히 흥미롭네요.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