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6/07/15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변덕스러운 여름날씨죠?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보니 뭉게구름이 커지면 소나기구름이 되더이다. 소나기가 오다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에 햇볕이 내려쬐고...
  • azrael (2006/07/14 1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약간은 시커먼 뭉게구름과 환한 보라색 꽃이라니!! 뭔가 부자연스러운 게... 마치 오늘 날씨 같군요^^; (어휴. 마지막 문장으로 겨우 수습~)
  • 머프 (2006/07/12 1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아침은 날씨가 좋길래 밀린 빨래를 부랴부랴
    손으로 비벼서 해치웠다는...팔빠지는줄 알았다는..
    빨래를 널고, 밖에있다 밤12시쯤 집에오니 비가 온다는..ㅎㅎ
    (기분 좋더라~ 맑은 날 빨래하니깐...)
  • 산오리 (2006/07/12 09: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아침 하늘은 정말 좋았어요.
    산오리도 사진 두어장 찍었는데, 저렇게 맑지는못할듯..
  • 풀소리 (2006/07/12 08: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김/ 견적이 얼마일지 아직도 모른다는... 야옹/ 그렇게 불러요 ㅋ
  • azrael (2006/07/11 2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풀소리씨'하고 불러요? ㅋㅋ
  • 전김 (2006/07/11 18: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치과치료, 정말 한번에 몰아하면 정말 감당할 수 없는 고비용이더라구요..틈틈이 시간내서 해야하는데..말이 쉽지..ㅡㅡ
  • 풀소리 (2006/07/04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왜요? 맛이 그만이던데^^
    올라오는 길이 막히지 않아 그래도 순탄했습니다.
    머프/ 떠나보셔요~
  • 머프 (2006/07/04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함께 사는 사람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도 이렇게 훌훌~ 떠날수 있는 사람들이 참 부러워요..집도, 사람도, 경치도 모두모두 환상적입니다.^^
  • 산오리 (2006/07/04 08: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 삼겹살은 좀 피해야겠어요..ㅎㅎ
    올라 오면서 고생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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