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나도 중간평가 해보려고 시도했었는데.... 좀 챙피해서 남은 20일간 좀 더 노력하고 6월말에 하려고 미루었답니다. ㅋㅋ 운동하기 싫어하는 제가 그동안 시도해본 바에 의하면 춤이 제일 좋아요. 몸치들은 댄스스포츠가 딱이예요. 분회장님이랑 집근처에서 시도해보심이 어떠한지^^, 시간되면 블로거 산행도 오시고요.
한국에 있을 때는 정말 핸드폰 노이로제 지경이었는데, 작년 5월말 출국 이후로 쭉 핸드폰 뿐만 아니라 전화기 조차 없이 살고 있어요. 뭐.. 미리 약속 잡은 거 말고는 갑자기 호출되는 일이 없고, 묶인데가 없다보니 아주 좋아요.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는 가끔 답답해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자기네가 전화 사줄 것도 아니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