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뻐꾸기 (2006/06/14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행 이틀전인네요. 중간점검 포스트가 떴군요. 풀소리도 오시어요. 이번엔 새 얼굴들이 많으니 재미도 있고 힘도 더 날 것 같아요. 산오리 게시판에 알려주세요.
  • 풀소리 (2006/06/10 2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몸치인줄 어떻게 알았을까나~~
    그리고 블로거 산행에 저도 낑겨도 될랑가 모르겠어요.
  • 뻐꾸기 (2006/06/08 1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나도 중간평가 해보려고 시도했었는데.... 좀 챙피해서 남은 20일간 좀 더 노력하고 6월말에 하려고 미루었답니다. ㅋㅋ 운동하기 싫어하는 제가 그동안 시도해본 바에 의하면 춤이 제일 좋아요. 몸치들은 댄스스포츠가 딱이예요. 분회장님이랑 집근처에서 시도해보심이 어떠한지^^, 시간되면 블로거 산행도 오시고요.
  • 풀소리 (2006/06/08 1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비/ 배신은 배**에게 묻길!
    깨굴/ 뭐했냐?
  • 깨굴 (2006/06/08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주말에 머했을까???
  • 하비 (2006/06/08 0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 ㅜ.ㅡ 나 빼놓고 배신이야 배신!!
  • 풀소리 (2006/06/05 17: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화가 어느덧 오감에 육감을 더해 제7감으로 인체기관화한 것 같습니다. 행인님은 워낙 바쁜 분이니 전화 받는 시간도 만만치 않을 듯^^;
    네오님/ 잘 게시지요. 그리고 외국에는 공부하러 가셨나?
  • NeoScrum (2006/06/05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에 있을 때는 정말 핸드폰 노이로제 지경이었는데, 작년 5월말 출국 이후로 쭉 핸드폰 뿐만 아니라 전화기 조차 없이 살고 있어요. 뭐.. 미리 약속 잡은 거 말고는 갑자기 호출되는 일이 없고, 묶인데가 없다보니 아주 좋아요.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는 가끔 답답해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자기네가 전화 사줄 것도 아니고.. ㅎㅎㅎ
  • 행인 (2006/06/05 1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러워요...ㅠㅠ
  • 머프 (2006/06/02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혹함이 채 가시지 않은 속에서도 깔끔하게 정리를 하셨네요..덕분에 무식쟁이 아낙네가 글을 배워가는듯한 뿌듯함을 느껴가고 있답니다. 다음에도 좋은 곳으로 답사를 추진해 주삼~! ^^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