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프 (2006/05/31 0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젓하니 너무 좋았겠어요...
    난 이상하게도 혼자는 잘 안움직이게 되던데...
  • 풀소리 (2006/05/30 17: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먹는 사람은 못 봤어요. 그리고 감시하는 사람도 못 봤구요. 산오리가 한번 해봐요^^
  • 산오리 (2006/05/30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 다닐때 막걸리 사들고 저 정자 옆에서 퍼마셨던 기억이 나는데...글구 걸어서 어디까지 갔던가? 요즘도 정자에서 술마실수 있대요?
  • 풀소리 (2006/05/30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깨굴/ 나도 다녀와서 개표소에 갈 껀데...
  • 깨굴 (2006/05/29 2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좆컸쑤... 난 돈벌러 가요. 개표소에...
  • 행인 (2006/05/29 1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열우당 '커밍아웃' 전국적으로 난리군요... 남양주지역에서는 민주노동당 뒤통수때리는 프락치짓을 하지 않나, 관악지역에서는 후보라는 작자가 민주노동당 선거운동원에게 쌍말을 하지 않나... 걔들 원래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참 가관이네요... 힘내세요~~ ^^
  • 스머프... (2006/05/29 1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거운동 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집때문에 청춘을, 평생을 꼬박 바치는게 말이 되느냐, 이놈들아~!" 맞습니다, 맞고요..속이 시원 하네요. 풀소리가 유세하면 잘할것 같은데요? ㅎㅎ
  • 산오리 (2006/05/29 1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패주긴 뭘 패줘요? 위로해 주세요!
  • 이녀비 (2006/05/28 2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만간...29/30/?...0602/0603/?술한잔 합시다...울적하거나?? 다시 걷고 싶을때???전화주세요
  • 머프 (2006/05/22 17: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리는 공자님 같은 말씀만 하시넹..
    그래도 '항상 바뀌는 것이 상식이고 원칙이지요..'요말은
    맘에 드네요.^^ 뭔일 있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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