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6/04/13 0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깨굴/ 여의도 벗꽃은 이제 절정. 내일부터는 꽃눈이 내릴 듯. 한번 가보셔!
  • 민주애비 (2006/04/12 2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불혹?(블로그는 자신의 중심된 사고를 새겨 나가는 공간이므로 이렇게 표현해도 무방할 듯 함!)에도 매일 들러 보는데 아직 지난 주말의 나들이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많이 바쁘신가 보다. 산오리님이 들르실 것 같아서... 크크크...그 아름다운 풍경과 감동?을 혼자서만 간직하실 요량인지?cafe.daum.net/chamnurimaeul
  • 깨굴 (2006/04/12 2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나도 여의도 가보고 시포... 꽃냄새좀 맡아보고 시포... ㅠ.ㅜ
  • 풀소리 (2006/04/11 18: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통 목련이 흰 우유빛인데 비해, 자목련은 보라색입니다.
  • 머프 (2006/04/11 1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목련과 그냥 목련의 차이는 모래유??
  • 산오리 (2006/04/04 0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도 황량한 일산인데, 그나마 서울은 봄이 조금 이르네요.
  • 민주애비 (2006/04/04 0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ㅇㅏㅅ, 새 글이다. 난 매일 본다.!그가, 한가한?지를...분발하시요! 봄이 저만치 달리고 있소 ^&^
  • 행인 (2006/04/03 23: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매일 여의도에 있으면서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풍경이네요. 여의도라는 곳을 사람 살 곳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행인이지만 이제 좀 색다른 눈으로 주변을 둘러봐야겠네요. ^^
  • 풀소리 (2006/03/27 15: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지송^^;;
  • 스머프... (2006/03/27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와중에 어찌 번개에 오시겠소만...
    언질이라도 주시징...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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