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6/03/25 1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애비/ 그래서 지금은 죽을 지경이라는...
  • 민주애비 (2006/03/25 0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 부지런 해요~ 퇴근 시각에 이글 써 올리고 동창(문)회 같다가 지역위 대의원 대회 뒤풀이까지...거기다 음주가무까지...//역시 정규직 혹은 관료???들은 좋아???벌칙으로 4월 8,9일은 비워 두슈!!!
  • 풀소리 (2006/03/20 2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보통 엄마들이 운영위원 하는 걸 무서워합니다. 별 것도 아닌데, 너무나 낯설다는...

    글구 학교에 불만이 있으면 담임에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게 좋을 듯. 아이를 통해서 쪽지를 보내면 됨.

    덧붙임/ 학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 : (말해도 될랑가 몰라?) 여러가지가 있지만 학교나 기관 홈페이지에 사실을 올리는 것.
  • 머프 (2006/03/20 1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쁜 와중에 학교운영위원회까지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저희 학교도 이번에 운영위원회 뽑는다는 통신문을 가지고 왔기는 했는데 제가 자세히 보지를 않았어요. 근데 우유 문제는 저도 좀 짚고 넘어가고 싶더군요..의무급식도 문제이고, 아무리 초등생들이라지만 아직도 '앙팡'이라는 유아단계의 우유를 선택하는 학교의 처사가 좀 답답하기는 합니다. 할말이 많아도 어떤 경로를 통해서 해야 하는지, 싫은소리 한다고 바로 애한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지 좀 난감하기도 하고요...
  • 스머프 (2006/03/20 17: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to민주애비, 겹살을 먹기는 먹었는데...언제 민주애비님과 먹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노대회 끝나고 뒷풀이때 보았을까요?? 제가 귀가 어두워 사람들 이름하고 얼굴을 잘 연결시키지 못하거든요...하튼 만나서 반가워요. 민주애비도 귀엽다고 하시니 궁금해지는데요? 후훗~
  • 민주애비 (2006/03/19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겹살 같이 먹어본 그분이 맞느나 모르겠네요? 풀소리는 제가 고양시에 와서 만난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귀엽다?"는 느낌을 전해준 분이죠..그도 저를 귀엽게 보아 준답니다.^&^
  • 풀소리 (2006/03/17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귀엽게 봐주니 고맙구려~~
    남다른 관심보다는 제가 좀 식물성인지라~~
  • 스머프... (2006/03/17 0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에도 벌써 꽃이 피었군요...
    자연에 남다르게 관심이 많은것 같아서 굉장히
    귀여워요..풀.소.리..
  • 풀소리 (2006/03/16 2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대단하기는요^^;;
    저도 한문 잘 몰라요.
    그래도 비석을 보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상식, 혹시 준비한 내용 등을 짜집기해서 마치 퍼즐, 그림조각 맞추기, 스도쿠의 빈칸 채우기처럼 짜맞춰가는 것도 재미있어요.
  • hi (2006/03/15 0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대단하시네요. 시골 길을 갈 때 발견한 비석의 글을 해석하지 못해 참 아쉬워했던 일이 많은데... 한문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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