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m (2006/02/20 0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그래도 봄이 좋더라.
    얼마 전부터 이 방을 훔쳐보고 있었는데 어제 얼굴보고는 어찌나 반가웠던지 공식적으로 인사남겨요. 자주 놀러 올께요.
  • 풀소리 (2006/02/17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감비/ 18일 중앙위원회에서부터 열심히 싸울 작정입니다.^^
    보라돌이/ 맞네요. 글을 쓰고도 찜찜하여 사족을 달기는 했지만...
    듣는 사람의 처지에서 용어를 선택해야겠지요?^^;;
  • 보라돌이 (2006/02/17 1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실의 굳건한 '벽'을 진정성이 뚫을 것을 믿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창녀'라는 단어가 그 사람들을 폄하하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매매여성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지요 - -;; 언어가 현실을 앞질러 차별을 낳기에 한 자 거듭니다. 투쟁으로 편안을 찾으시길 빌면서...
  • 풀소리 (2006/02/16 1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aybreak님, 돕님/ 저의 집까지 찾아주시고... 너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Daybreak 원하시는 대학 입학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돕 (2006/02/16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자주 가는 수원역, 반갑네요.
  • 감비 (2006/02/16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써야할 무기들은 왕조 말기의 지방관아 무기고 속처럼 하나같이 변변한 것이 없다..이 말에 한마디 쓰렸더니 행인께서 벌써 선착하셨네요.^.~
  • 행인 (2006/02/16 15: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왕조 말기의 지방관아 무기고 속처럼 하나같이 변변한 것이 없는" 이 상황이 우리의 현실이 아니기를 빕니다만... 저 또한 그 '벽'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문제는 발생하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될 것이고 그걸 막지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는데, 결국 무엇을 가지고 문제를 돌파할 것인가라는 구체적인 부분에서는 멈칫거리고 있습니다. 답답한 일입니다... ㅠㅠ
  • Daybreak_ (2006/02/16 1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괜히 반가운 수원역.-_-;;
  • NeoScrum (2006/02/15 0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네에. 아마도 직접 뵈면 알아봤을텐데.. 죄송합니다.
  • 풀소리 (2006/02/14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eoScrum/ 예. 저 민주버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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