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2/14 19: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수원역이 이렇게 예쁘고 깔끔하게 보이는 것은 처음이네요. 한 때는 지구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역이 아닌가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수원역 광장에서 집회를 할때마다 집회참가자들이 화장실 가는데 고역을 겪었던 일이 얼핏 생각납니다. ^^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 NeoScrum (2006/02/14 19: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옥이라니요. 좋은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근데 이미 제가 아는 분이셨던가요? 이렇게 죄송할데가.. ㅎㅎ
  • 멒 (2006/02/14 18: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멋있네요~ 사진..^^
    쓸쓸하긴 하지만..
  • 풀소리 (2006/02/14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NeoScrum님까지 이 누옥을 찾아주시고...
    마침 컴퓨터 전문가(아, NeoScrum님도 전문가지)를 만났는데, 안일하게 수리를 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한다면 기업이나 기관의 컴퓨터 수리는 어떻게 하느냐면서요.
    사실 컴퓨터를 잘은 모르지만 수리한 당원에게 조금은 서운...
  • NeoScrum (2006/02/14 1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예전에 한번 하드를 실수로 날린 적이 있는데, 한 10여년간의 글들과 자료들이 한꺼번에 날라가서 정말 그 때는 하늘이 노랗게 변하더라구요. 그때는 복구비도 비싸서 약 80만원인가 달라는 바람에 포기하고 절망에 빠졌었는데, 다행히 몇달 전에 백업 받아놓았던 게 며칠후에 생각나서 복구하긴 했지만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어질어질합니다.
  • 풀소리 (2006/02/13 0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희/ 너가 미안할 것은 없고, 수리한 당원이 너무 쉽게(안이하게) 포멧부터 한 것 아닌가 함. 전문가들 얘기가 그렇다는...
  • 최경희 (2006/02/12 2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을 읽으면서 제가 많이 잘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더 알아 볼수 있는 시간을 제가 빼앗은듯하여 영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동생에게 알아보니 바이러스가 침투한것 같다네요.
    요즘 바이러스가 윈도우를 다 잡아 먹는다네요.



  • 풀소리 (2006/02/12 2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제가 뭘 아나요... 어쨌든 '주사'를 '주사'라고 못하고, '민생'을 '민생'이라 못하는 '홍길동'당 신세는 벗어나야겠지요^^;;
  • 행인 (2006/02/12 1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런... 저도 하드 하나 날려먹은 거 아직도 복구를 못하고 있는데요... 보통 한글이나 워드파일은 80%이상까지 복구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최소 30만원은 예상을 해야한다뉘...ㅠㅠ
    당과 관련해서 좋은 생각있으시면 좀 귀뜸해주셨으면 합니다. 요즘은 너무 혼란스럽네요. 하드디스켓처럼 새로 포멧을 할 수도 없고...
  • 민주애비 (2006/02/11 2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특히 낯선 녀성 동지랑 여전히 밝은 동시기 성이랑 362 동지가 특히 반갑군요 ㅋㅋㅋ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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