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애비 (2006/02/11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일이 많았군요...씁쓸한 선거는 뒤로하고 고구마 굽는 술자리라도 제게는 여운으로 확인되니 흡족합니다. 건강하세요 ..형!
  • 풀소리 (2006/02/11 1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새출발 화이팅! 그래도 우울 ㅠㅠ
  • 토란 (2006/02/09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보기 드문,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 풍경이네요.
  • 머프 (2006/02/08 17: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공허하고 안타까운 일이네요..쩝~
    그래도 다 털고 이참에 '새출발'(?)을 해보는건 어떠신지..ㅎ
  • 풀소리 (2006/02/07 1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산오리 꼬셔서 한번 오세요. 부로농원에서는 연못에서 붕어를 잡아 붕어찜도 할 수 있어요.
  • 행인 (2006/02/06 14: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워~~~~ 군감자, 군고구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네요. 잿티 속에 묻어둔 감자와 고구마를 꺼내먹는 맛은 아마 소중한 추억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부럽다...ㅠㅠ 풀소리님의 3전3패 3000원 잃은 소식은 안타깝기보다는 재밌습니다. ^0^
  • 풀소리 (2006/02/04 1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잘 지내시지요. 언제나 씩씩한 모습이 글 속에서도 보여져 늘 함께 하는 기분입니다. 행인님도 건강하세요~~
  • 행인 (2006/02/03 1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워~~~ 저거 옛날에 비둘기호 이전에 '완행'편 열차 안에서 많이 봤었는데... 물론 침만 꿀꺽꿀꺽 삼키긴 했었죠...ㅠㅠ 저도 초승달 보면서 너무 예뻐가지고 한참 서서 봤어요. 덕분에 찬바람 흠뻑 맞았지만요. ^^;;; 추워지는데 건강하세요~~~ *^^*
  • 풀소리 (2006/02/02 2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항상 좋게 봐주니 괜히 늘어나는 건 자만심^^;
    한잔 생각나면 연락해요. 가운데 성수동, 아니면 종로도 좋고요.
  • 머프 (2006/02/02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시는 일하고 상관 없이 뭔 글을 이리도 맛깔 스럽게
    쓰시는 원~ 볼때마다 감탄하고 갑니당..
    설은 잘 쇠셨는지요...풀소리와 한잔 하고 싶다는
    말이 입가에 자연스럽게 맴도는 즈음 입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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