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ori (2006/01/09 0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말 지리산에 봉학씨가 왔더군요..
  • 풀소리 (2006/01/08 2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irdizzy/ '어차피 오락영화고, 현재의 시각으로 재구성한 것이니 뭐 그럴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쨌든 그 장면은 웃겼어요.^^
  • birdizzy (2006/01/08 2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전 그 영화 트레일러 보고선, 아니 웬 패왕별희? 하는 의문이 바로 들던걸요..
  • 풀소리 (2006/01/07 1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비/ 여름이는 잘 크고?
  • 하비 (2006/01/07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는 관심없네요... 애나 보지~
  • 풀소리 (2006/01/06 1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깨굴/ 깔끔한 오락영화. 홈시어터가 있다면 비됴로 봐도 될 듯. 아니면 극장에서 봐도 아깝지 않고...
    광대들이 패왕별희를 흉내낸 극을 펼치는데, 조선시대 왠 패왕별희? 라는 의문이 전혀 들지 않더군!
  • 깨굴 (2006/01/06 1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괜찮아요? 그 여자처럼 나오는 남자때문에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했는데... 비됴용 아니예요???
  • 풀소리 (2006/01/06 1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저도 얼떨결에 봤어요.
    산오리 딸도 함께 봤는데, 아빠한테 연락도 안하고서리~~
  • sanori (2006/01/06 0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봉학씨가 그 영화에 나왔나요? 같이 좀 가자 하지...
    나도 이 영화 봐야겠네요.
  • 풀소리 (2006/01/04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저런~~~
    전 잘 갔습니다. 술을 적게 먹은 효과라고나 할까요^^
    잘 봐주시니 감솨!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