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프 (2006/01/04 1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날 전철타고 가다 조는 바람에 두정거장이나 더 갔습니다.
    아무리 술 먹어도 지나친적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약간 당혹, 황당! 으그...쩝~ 하튼, 만나서 반가웠어요. 어디서든 자알~ 어울리고 말씀도 잘하시는 풀소리에게 점점 매력을..ㅋ
  • 풀소리 (2006/01/04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아직도 몸이 안 좋아요?
    birdizzy/ 흥미 있다니 행복하지요. 그날 즐거웠습니다.^^
  • birdizzy (2006/01/04 0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정말 반가웠어요. 나이 때문에 불편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전 바로 그 나이 차 때문에 풀소리님께 '흥미가 많-이- 있거든요!' (실례되는 말인가요!) 와주셔서 감사해요.

    소극장은 지금도 있답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 극장이 맞다면..
  • 산오리 (2006/01/03 1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 행차는 너무 어렵네요...ㅎㅎ
    즐건 신년회 되었기를...
  • 풀소리 (2006/01/03 1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ㅎㅎ
    어제 현근님이 지적한 것 하고 상통하네요.
    현근 왈 '내년에도 똑같은 걸 쓸 거 같아요.' ㅎㅎ
  • sanori (2006/01/03 0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욕심이 너무 많으십니다...ㅎㅎ
  • sanori (2006/01/03 0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애비/'미친놈 지랄병 들'린 것 같은 사람도 필요해요.
    비웃는 사람도 필요하구요... 그러려니 하고 살면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고생하시고, 뭔가 잘못해서 관두는 듯한 모습은 싫거든요..
  • 민주애비 (2006/01/03 0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송합니다.머릿수나 채우려고 기웃거렸는데 과분한 직책을 맡겨,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발버둥을 쳤는데 미친놈 지랄병 들렸나?하는 비웃음만 도는것 같아 내가 왜 이 지랄병을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일면 혼자 버둥거린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죄송합니다. 탈당하겠다던 사람 이끌고 와 앉혀놓고 사퇴하겠다는 제가 더 우스운 놈이지요. ㅋㅋㅋ. 암튼 새해에는 나인으로 살면서 충실히 소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용서하세요~~~~
  • 산오리 (2005/12/31 0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왜 사퇴 했대요?
    걸핏하면 사퇴하겠다고, 탈당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땜에 짜증이야요..
  • 풀소리 (2005/12/26 2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고생 많았습니다. 술 마실 때 불러주시와요^^;;
    산오리/ 와 이러십니까! 그러시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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