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5/12/26 1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진 지성이 없으니 빛을 발할 일도 없네요....
    나는 언제쯤 지성 한개 쯤 가져 볼라나...ㅎㅎ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 머프 (2005/12/26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올 한해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꾸벅~
  • 행인 (2005/12/18 2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할 말이 없군요... 죽음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 욕이 나옵니다.
  • 민주애비 (2005/12/18 0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죽긴 누가 죽습니까? 대구 시장놈을 죽여야지...씹팔, 요새 눈물은 왜 이리 헤퍼지는거야.
  • 하비 (2005/12/17 1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양희선배 생일 축하 드려요~
  • sanori (2005/12/16 0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역국 끓여주는 남편... 멋지죠..
    생일 축하합니다..
  • 머프 (2005/12/15 2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정말 훌륭합니다. 그리고 넘넘 부럽네용~
    난, 언제나 남편이 차려주는 생일상 한번 받아 보나요??

    그나저나 아내의 생일과 저희 친정 엄마 생일이 이콜이라는...
    이런 우연이 다 있네요..^^
    늦었지만, 축하 드린다고 전해 주세용~
  • 풀소리 (2005/12/15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가 나서 자리 한번 마련해 보시죠^^
  • 머프 (2005/12/15 1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블로거들도 '송년회'나 한번 하면 얼마나 조을까~

    그나저나, 올해 가기전에 풀소리 및 그 아내에게 술사는건
    힘든 일이겠죠??
  • 머프 (2005/12/15 1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마나 애하고 안 놀아 줬으면 아빠 회사 관두라는 말까지 하겠어요?? ㅎㅎ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