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애비 (2005/10/14 0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3일밤 11시 30분, 덕양 어울림 누리에서 축구를 끝내고 작은책 대표가 된 안건모 선배랑 몇몇이 주교동 종점 순대국집으로 갔다. 그냥 들어갈수는 없지..토호?에게 전화는 해야지 금방 나올게야. ... ...0642 그의 전화는 꺼져 있었다. 보기드문 현상이다^^
  • 풀소리 (2005/10/14 0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전 감비님의 열정과 상식과 풍부한 감성을 믿습니다. 많이 부러워하기도 하고요.
    머프/ 뭐 존경할 것 까지야 있겠습니까. 민주노총을 바로세우기 위해 열심히 싸워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됩니다.
  • 머프 (2005/10/13 1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직이 침몰할때 같이 침몰하겠다는 사람...'존경'!! 그 자체임.
    그만큼 조직에 애정이 깊다는 얘기고 조직이 침몰하는데 내가 무슨 의미로 남아 있겠어요..흑~
  • sanori (2005/10/13 09: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침몰하면서 무슨 대안을 찾아요?
    그냥 침몰하는 거지요...침몰당하는 것이 맞겠네요..
  • 감비 (2005/10/13 0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아픔, 그 허무함, 그 분노가, 님만의 것이 아니기에....할말이 없습니다.
  • 김양희 (2005/10/13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원참... 이래서 내가 당신을 좋아하잖아
  • 풀소리 (2005/09/29 1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국 우려했던 일들이 벌어졌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4020
  • 민주애비 (2005/09/24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나도내가누릴수있는내자유를위한일을하고싶어집니다.이눔의 세상악쓰면뭐합니까? 진정내뱉고픈얘기는똥싸제끼는습성처럼많고, 역류하는눈물은술로눌러밀어넣고...그렇게노랫가락으로 질타하고또한울고싶어지는바알간나무잎과누우런까락다구가그리운계절입니다......
  • 깨굴 (2005/09/22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감해요.
    저같은 경우는, 분야별로 분노의 정도가 변화하더라구요. 남녀평등쪽은 전보다 더 뚜껑열리는 반면, 노동운동쪽은 좀 둔감해진듯.
    에휴... 해도해도 안되네... 머 이런 느낌? 희망이 너무 멀리 있어서...
  • sanori (2005/09/22 0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료화는 아니고, 감각의 둔화...둔감이겠죠..
    둔감해지지 않고는 살아 있지 못할듯.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