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애비 (2005/09/21 0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게 아니죠~차량바리케이트와 전경장벽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시위행위자체에 대한 적대감을 품게 만드는거죠.케쉐이들!!!
  • 산오리 (2005/09/16 2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운동회 같이 가는 아빠! 훌륭해요...추석 잘 보내세요..
  • 민주애비 (2005/09/16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연이가 솔아보다는 진아를 염두에 두고 솔아랑 가까이 지내는게 아닐까요?
  • 풀소리 (2005/09/16 1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듣고보니 산오리 말씀이 맞는 것 같네요.
    아예 사람장벽, 차량장벽으로 이중삼중의 장벽을 치는 것 보니까.
  • 풀소리 (2005/09/16 1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글쎄 말이에요. 평등명절을 보내야 하는데, 오히려 더 어렵네요. 생각도 많고 ㅠㅠ
    머프님도 추석 잘 보내세요~~
  • 머프 (2005/09/16 0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연이가 넘 귀엽네요..여기는 아직 운동회를 안했는뎅..
    정말 운동회하면 넘넘 신날것 같아요. 아직도 전 초딩시절 운동회가 넘넘 생생해서..ㅎ
    그나저나 한가위가 되었는데 아내 마음 상하지 않게 '평등명절'보내시길 바랍니다.^^
  • sanori (2005/09/16 08: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겁을 먹거나 시위를 막겠다는 게 아니라, '시위의 내용을 밖으로 알리지 말라!' 이런 작전인거 같은데요...
  • 지나가는 자 (2005/09/16 06: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화나는 일이지만, 전경들도 힘들겠죠. 시키는 대로 할 뿐이니까. 물론 그렇다고 잘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근본적인 문제, 위에서 시키는 것에 무비판적인 한국사회의 습성이라든가, 기본적인 시위권이 보장되지 못하는 무제 등등을 생각해야겠죠. 이렇게 말해도 저도 별 뾰족한 생각이 없기는 하지만;;
  • 머프 (2005/09/15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석자들도 별로 없는데 쟤네들은 무엇에 저리 겁먹고 달려드는 걸까요?? ㅡㅡ;;
  • sanori (2005/09/10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승리하는 투쟁도 있네요...ㅎㅎ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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