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애비 (2005/09/08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죠. 저는 60%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고, 마님은 50%나 실천하고 계신거죠.....말이되나????
  • 도토리 (2005/09/07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그럼 겨우 10% 다투고 계시는 모냥 이네요.
    부럽습니다 "민주애비"님
  • 민주애비 (2005/09/07 0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애비에게 있어서 술:술보다는 술자리였다/직업:쉬이 바꿀수 있는게 아니다/돈:직업과 붙어 다닌다/책임:실천하려는 노력을 많이 기울여야 한다.나는 아내와 함께 당활동에 얼굴을 들이미는 날이 내인생의 성공의날이라 생각한다.술도 함께 자주 마실수 있었으면 좋겠다.직업은 뭣이든 상관없다. 그래도 돈은 많이 벌면 좋겠지만 그보다는 돈에대한 구속적사고를 던져버리고 맘편히 살겠다는 공감을 아내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씨도 안먹히는 야그다.나는 요즘 40%의양보를 하고 있다. 아내는 50%의 양보를 하고 있다.
  • sanori (2005/09/06 08: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살아가기 위해서 '책임'이 왜 이리 많은거야요? ㅎㅎ
    서로가 하고 싶은대로, '책임도 느끼지 못하면서' 살아가면 안될까요?
  • 풀소리 (2005/09/03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무/ 이렇게 방문도 해주시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글구 친구라는 게 별 건가요.^^ 고맙습니다.
  • 민주애비 (2005/09/03 0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이 잘못했구만..............
  • 깨굴 (2005/09/02 18: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글을 먼저 읽고 마눌님의 글을 읽었슴다.
    두 글로 자세한 상황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짜피 초청장 이름 누락은 눌려있던 짜증에 불을 붙인 라이타에 불과하고 근본적으로는 생활에서 쌓여있던 분노겠죠. 라이타의 작은 불에도 폭발할만한...
    지금은 둘이만 따로 살아서 별로 부딪힐 일이 없지만, 친정에 같이 살던 화정시절을 생각하면 마눌님의 글에서 저의 분노를 떠올리게 되네요. '같은 공간에 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 같슴다. 전에 썼던 제 글을 트랙백 날립니다.
  • azrael (2005/09/02 15: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걸요^^;
    아무리 진보적이라 해도...현실에 있어서는 가부장적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한계지요
  • 뿌리깊은 나무 (2005/09/02 1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혼한 아내들이라면 누구 한번쯤 미친년 널뛰듯 끓어 올르고 팔짝뛸정도로 돌아버릴 일들을 경험한다.
    남편들은 이해를 할수 없다는 표정으로 조용해지길 기다린다.
    그러나 언젠가 아내들은 미친년 덜뛰는 일을 그만 둘지도 모른다.
  • 머프 (2005/09/02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눌님이 직접 쓴건가요? 아님, 퍼온건가요??
    풀소리님은 이거 보고 '반성'좀 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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