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소녀 (2005/09/02 1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들어오는데 제가 잘 못 들어온 줄 알았어요.
    마눌님 방이 있었다는 걸 이제야 상기.
    결혼을 안해봤지만 실감이 갑니다.
  • 나무 (2005/09/02 0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나서 반가워습니다. 오프라는 게 좋은 거군요. 더욱 블로그가 친근한 느낌이고 더욱이나 얼굴을 알고 더더욱 아이를 아는 입장에서 이젠 친구같은 느낌마져 드네요.(^^죄송)
  • 풀소리 (2005/09/01 14: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계속 바빴습니다. 오늘에야 겨우 시간이 나 시달리던 빚을 갚고 난 기분입니다. ㅎㅎ
  • 스머프 (2005/09/01 14: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후기를 안 올려주시나 했어요..거기다 제 글에 덧글도 없다니..이랬는뎅..ㅎ 드뎌 올려 주셨군여..
    저보다 훨씬 리얼하게 써주셔서 약간 민망하지만, 중요한건 풀소리를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저 역시 반가웠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깔끔 스탈...ㅋ
  • 달군 (2005/08/31 2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_=)-b
  • 민주애비 (2005/08/31 0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동네는 중앙집중식 난방인디...쩝...순이오빠는 인기가 많아 좋컸수
  • 풀소리 (2005/08/27 1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0월 8일로 잡으려고 하니 10월 1, 2, 3 중에서 고르자는 의견도 나오고 중구난방입니다.^^
    우리 지역위원회에서 너도나도 가자고 난리입니다. 조만간 날짜 결정되면 스머프 블로그에다 공지하겠습니다.
  • 머프 (2005/08/26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날짜를 지금이라도 박아 놓으면 쫓아가겠습니다.^^
  • 풀소리 (2005/08/25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사진을 잘 찍는게 아니고, 풍경이 너무 좋았지요.
  • 풀소리 (2005/08/25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10월 8일 쯤 가을 곰배령을 보러 다시 떠날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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