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프 (2005/08/25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좋은곳을 종횡무진하시는 분들이 넘 부러워요...
    전, 이날 서해안 태안읍 파도리에 엠티를..(후기는 귀찮아서 안올리구 있음..ㅎ)
  • 머프 (2005/08/25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을 어떻게 이렇게 잘 찍을까요??
    저는 이날 밀린 빨래를 잽싸게 해치웠다는...
    날씨 좋은날 빨래밖에 할일이 없었다는게 왠지 서글퍼지려하네요..흑~
  • 깨굴 (2005/08/22 2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놈 똘똘허네...
  • 풀소리 (2005/08/20 09: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며칠 전에는 성연이한테 용돈을 받았어요.
    매주 2만원씩 주는 용돈을 지 엄마가 만원만 주니까
    '아빠, 내가 만원 보태줄께. 그 대신 월급날까지 살아있어.'
    하면서요. ㅋㅋ
    좋은 건지, 슬픈 건지 ^^
  • sanori (2005/08/19 0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연이도 '월급도 대충대충' 받는 줄 아는 모양이죠? 우리 집 동명이는 항상 월급이 얼마냐고 물어봐서 백만원 받는다고 하면 그렇게 많이 받아서 왜 자기한테 용돈 안주냐고 따지는데...ㅎㅎ
  • 아름다운 청년 (2005/08/17 0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님이 남기신 덧글을 보고 어떤 분이신가? 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잠깐 동안 최근 포스트의 글을 읽어 봤습니다. 감히 제가 풀소리님을 최근글을 통해 평가 내리긴 경솔 할수 있지만 정말 치열하게, 그리고 준비성있게 살고 계신거 같습니다. *^^* 고양사시네요. 저도 많이 들어보구 잠깐 뵈었던 산오리님도 계시는 곳이군요. 산오리님은 절 기억하실런지..이성우 위원장님은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 최경순 (2005/08/16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국화주맛이 뭐랄까, 향이 약간 쓴 뒤끝에 달콤하게 섞인다고 할까요.
    처음 먹을 때는 소주처럼 벌컥벌컥 마시니까 쓰기만 하였는데, 한 잔을 5-6회 나눠먹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몸도 추운날 따뜻한 정종을 먹었을 때처럼 기분 좋게 따뜻해지고요.^^
    곰배령은 저도 어떨지 모르겠어요. 산오리는 꼭 간다고 하던데, 따로 일행이 있어서리~~ 작년에 우리를 데려갔던 이준위원장은 못 간다고 하고..
    제가 낮을 가리는 편이거든요. 5분만에 친해지기도 하지만...
  • 머프 (2005/08/16 2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화주맛은 어떤가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네요..^^
    참! 그리고 초대해주신 들꽃보러 가기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함께 못하게 되었네요..가고프긴 한데..쩝~
    쨌든 고마워요!
  • 하비 (2005/08/13 0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수연이랑 조촐하게 한잔 했는디... 선배집에 놀러 갈것을 ㅋㅋ
  • 풀소리 (2005/08/12 1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빈집에 오셨었나보네요. 고맙게시리~~
    힘만 들었고요, 진짜 휴가는 20일 경 곰배령으로 들꽃을 보러갈 예정입니다. 아마 산오리도 갈 것 같습니다. 산오리랑 연락 되시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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