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소리님이 남기신 덧글을 보고 어떤 분이신가? 하고 들어와 봤습니다. 잠깐 동안 최근 포스트의 글을 읽어 봤습니다. 감히 제가 풀소리님을 최근글을 통해 평가 내리긴 경솔 할수 있지만 정말 치열하게, 그리고 준비성있게 살고 계신거 같습니다. *^^* 고양사시네요. 저도 많이 들어보구 잠깐 뵈었던 산오리님도 계시는 곳이군요. 산오리님은 절 기억하실런지..이성우 위원장님은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머프/ 국화주맛이 뭐랄까, 향이 약간 쓴 뒤끝에 달콤하게 섞인다고 할까요.
처음 먹을 때는 소주처럼 벌컥벌컥 마시니까 쓰기만 하였는데, 한 잔을 5-6회 나눠먹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몸도 추운날 따뜻한 정종을 먹었을 때처럼 기분 좋게 따뜻해지고요.^^
곰배령은 저도 어떨지 모르겠어요. 산오리는 꼭 간다고 하던데, 따로 일행이 있어서리~~ 작년에 우리를 데려갔던 이준위원장은 못 간다고 하고..
제가 낮을 가리는 편이거든요. 5분만에 친해지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