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5/07/16 14: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동굴마왕'이 누구신지 모르시는군요. ㅎㅎ
    사실 저도 누군지 모른답니다.^^
    '애정' 글에 대해 어려우셨다면 제가 글을 잘 못 썼기 때문이겠지요.
    지역위원회에서 하도 글 재촉을 해 후딱 쓴 글이랍니다.
    제가 486적 감성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는데, 뭐라고 하는 소린지 모르겠다는 반응들이라 대략 난감 ^^;;
    고양시위원회 => http://goyang.kdlp.org/news/documents/main.php
  • 머프 (2005/07/16 1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님이 '동굴마왕'은 아니신지...
    만약에 그렇다면 아래에 그린 그림도 직접 그리신거 맞겠죠?
    저도 좀 부탁해요~~ 히히.
    글구, 애정에 대한 글은 쫌 어려웠어요..ㅎ
  • 풀소리 (2005/07/12 0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류/ 사실 이은주 때문이었지요.
    외로움과 외로움이 사무침이라는 이미지가 이은주에게는 있지 않는가 하는 느낌에서 오,수정의 스틸컷을 넣어 봤습니다.
    김정수교수의 사진 도시인도 마찬가지고요...
  • 미류 (2005/07/11 2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식상할지도 모르지만 어렵고 어려운 관계...인 듯합니다. 서로가 마음으로 통하고 있다는 기대를 가지면서 그냥 냅두는 것도,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마찰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강요하는 것도, 모두요. 그리고... 더욱 어려운 것은 각각의 관계에 맞는 기대를 갖는 것이겠죠? ^^;
    근데 '오. 수정'의 스틸컷을 넣으신 것은 또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 풀소리 (2005/07/11 1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야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해도 믿음이 갑니다.
    제 얘기는 좀 일반적인 얘기라고나 할까~~
    어찌 보면 식상하기도 하고...
  • sanori (2005/07/11 0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는 마찰이 두려워서(?) 마찰을 애써 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냅두더라도 서로가 마음으로 통하고 있다는 기대를 가지면서...
  • 풀소리 (2005/06/29 1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달군님이 알아보셨군요. 아는 척이라도 하시지... 달군님 블로그도 링크시켜놨는데, 반가웠을 텐데...
    제가 아직도 낯을 가리는 편이라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편이랍니다.

    반갑습니다. 만나서.
  • 달군 (2005/06/29 1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글 생각나네요. 블로그 top에 올라갔었죠?저는 참세상 발기인 대회 때 인가. 멀찍이서 풀소리님 ㅤㅂㅚㅆ답니다.언젠가 올리신 사진때문에. 아 풀소리님이구나 했지요. (머리카락 색 때문에 쉽게..ㅎㅎ) 다시 반가워요. 블로그에서 만나서.
  • 김승조 (2005/06/29 03: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자기 생각이 나 이제사 보게 되었다.
    정말 잘 보았다.
    이른바 진보진영의 사람들, 어떤 이들은 ‘실망’을 느끼고, 또 어떤 이들은 ‘호감’을 갖게 한다는 방북체험의 아이러니.(글쎄 나 같으면 사람들과 산천에 시종 반가움을 느꼈을 것 같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제대로 살려면 서로가 좀 더 자주 만나고 더욱 많은 진솔한 대화를 나눠야만 할텐데....
    장마비가 시작됐다. 종로에서 빈대떡이나 파전에 막걸리한잔하자.^^
  • 풀소리 (2005/06/28 18: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고맙습니다. 오늘은 어제 마신 술 때문인지 일손이 잡히질 않아 블로그에 매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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