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프 (2005/06/28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가 생기니 좋으시다구요? 간만에 들어보는 '희소식'이네용..^^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제 방에 흔적 남겨 주셔서 고맙구요.
    그 덧글을 보니 괜히 더 '흥'이 나려구 해요. 마구마구~ ㅋ
    종종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꾸벅~
  • 풀소리 (2005/06/27 1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송할 따름입니다. 요즘 어찌 사는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오지랖이 넓은 건가 -_-;
  • 산오리 (2005/06/24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요? 글구는 토론하러 오지도 않아요?
  • daybreak_ (2005/06/22 0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아내와 술 한잔, 왠지 멋져요.^-^
  • 행인 (2005/06/21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히~ ^^ "이유는?" "현수막집 사장님이 전달하는 걸 잊고 퇴근" ㅋㅋㅋ
    어쨌거나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저 어린이들. 같이 봤으면 좋았을텐데... ㅎㅎ
  • sanori (2005/05/30 1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예요? 시험 답안지를 제대로, 끝까지 써야죠..ㅎㅎ
  • 하비 (2005/05/24 1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범생이티? 설마~
    오늘 민주노총 근처에 같다가 선배 생각 났는디 바빠서 그냥 지나 갔어요~
  • 풀소리 (2005/05/24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성연이는 '유쾌한씨'입니다. 장난꾸러기지요. 제일 안심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점점 범생이티가 나서 걱정이기는 하지만...

    산오리/ 분회장 수련회 다녀오는 길에 성연이의 소원을 병곤이가 들어준 것이랍니다.
  • sanori (2005/05/24 0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도둑낚시를 갔다 왔군요..
  • kuffs (2005/05/23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짝거리며 커지는 빛이라......성현이의 낙관을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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