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ori (2005/05/21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회사 직원 가운데 S대학을 나온 어느 분께서 마로니에라고 엄청 큰 나무를 기증해서 심었는데, 금새 죽더라구요.
    그래서 꽃 구경을 못했는데, 꽃이 아름답네요.
  • sanori (2005/05/21 23: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루는 좀 심하고, 일주일은 가지 않을까요? ㅎㅎ
  • 풀소리 (2005/05/21 16: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감동적이었습니다. 교육에 비추어 여성이고, 남성이고 자신들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 시간이 1시간이나 지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유효기간은 모르겠네요. 산오리는 하루를 못 넘기는 것 같고 ㅋㅋ
  • kuffs (2005/05/21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증은 감동적이었나요? 전 간증의 유효기간에 대해서 낙관하지 못하지만, 변화발전을 부정하지는 않는답니다. 고양시위원회, 멋지네요^^.
  • 풀소리 (2005/05/21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말이에요.
  • 풀소리 (2005/05/21 1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 마로니에 공원에는 잘 모르겠어요. 영등포 역 앞 신세계백화점 앞 가로수들이 멋진 마로니에입니다. 그런데 꽃은 없는 듯하네요. 오늘 퇴근길에 다시 한번 봐야지~~
  • 뎡야 (2005/05/21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마음 울쩍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그 그룹 이름이 마로니에였나? 그 노래가 생각나요~♬

    근데 마로니에 공원에는 마로니에가 많이 있는 건가요? 전혀 나무인 줄 생각도 못..-_-;;
  • 뎡야 (2005/05/21 1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 없으면 마음 터놓고 얘기도 못 한다는 데에 공감.. 여자들은 안 그런데 남자들은 그런 게 있더라구요.
  • 풀소리 (2005/05/19 16: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왜 아니겠어요. 사진과 영상으로 봐도 분이 치미는데, 옆에서 지켜보고 참가한 이들의 상처는 오죽하려고요...
  • 야옹이 (2005/05/19 1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조합원들과 5.18이야기를 하면서...그날 광주에 있었던...당시 초등학생이었던 한 간부의 이야기 속에서...여전히 5월 광주는 상처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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