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2005/05/19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먹먹하군요... 하고싶었던 말 그대로 다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gam (2005/05/18 2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 네세요................투쟁..........................
  • 감비 (2005/05/18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전히 깨지고 짓밟히는데' 하는 대목에서 오늘 울산 건설플랜트노조 고공농성장을 유린한 경찰특공대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181818...우선 저주부터 퍼붓자고 얘기하면서 사무실에서 나왔습니다.
  • 풀소리 (2005/05/18 1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비/ 여기다 글 올린 건 잘한 일이고 ㅋㅋ 그날 그냥 오면 지들이 어떻게 알겠어. 내가 책임질께.
  • 하비 (2005/05/18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 차마 지역위 게시판에 덧글 못 올렸는디... 저는 어케 회비 면제 해 주실 의향이 없으신지? ㅋㅋㅋ 선배 알라뷰~~
  • 풀소리 (2005/05/17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지금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가을에 미꾸리지나 잡는 부업을 할까 합니다.^^
  • sanori (2005/05/17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수로에 낚시대 담그면 물고기가 따라 올라 올까요? ㅎㅎ
  • sanori (2005/05/13 18: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제사가 가족들 얼굴 보는 날로 요즈음에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며느리들에게 음식 만들고 치우는 게 너무 큰 짐이죠...어려운 일이에요..
  • 하비 (2005/05/13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우리가 포럼에서 토론한 내용도 나오고...
    통일문제는 저한테는 아직 풀기 힘든 숙제네요 ㅋㅋ
    근디 저가 부탁 한거는 후일담인디~~
  • 하비 (2005/05/12 1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배!! 위에 글 때문에 쪼까 신경 쓰이지만 후기는 언제 올려요?
    후기 읽으려고 하루에 두번씩 들어옴!!
    어린이날 선배 한테 드린 말씀도 있고서리 ㅋㅋ 기억 하시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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