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ori (2005/05/05 2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많이, 보고 듣고 오세요!
  • 감비 (2005/05/04 0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아프면 티를 내야지요!!
  • jium (2005/05/02 1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구기/ 땅덩어리를 넓히려 하는데, 잘 안 되네요.
    아즈라엘/ 전 사양입니다. 호기심이 생겨도 듣는 순간 울화병 생길 걸요^^
  • azrael (2005/05/02 01: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순결교육..어떤 건지 한번 보고 싶어요..정말로 호기심이 생겨요..도대체 '순결'이라는 애매모호한 단어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건지...
  • kuffs (2005/04/30 1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섬이라고 느낄 때 오싹하기도 하지만 그 섬이 있다는 게 고맙게 느껴지기도 해요.
  • 도토리 (2005/04/30 0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을 보고서 느끼는 감정은 저또한 공감 합니다.
    하지만, 맨끝줄 "노동조합에서~ 부끄럽기만 하다."
    부분에서 감정이 확 바뀌는 기분이군요..........

    우리 버스동지들도 여기(블로그)에 방문을 많이 하는걸로 아는데
    엄청 신경 쓰이는 대목 이군요.
  • jium (2005/04/27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재밋게 놀다왔으면 됐지요 뭐~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게 또 좋아 보입니다.
  • 산오리 (2005/04/27 0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넘 재밋게 넘 힘들게 놀다 왔더니, 그날 저녁 9시경에 고양시에 들어왔는데, 분회장 수련회가 있다는걸 정말이지 새까맣게 잊어버렸답니다. 가서 얼굴이라도 비춰야 했는데, 그렇게 확 잊어버릴수 있다니....
  • jium (2005/04/25 1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이번 달까지만 겹칠 겁니다. 5월로 넘기지 않으려 하니까, 당내 행사와 겹치지 않는 날은 그날밖에 없어서리~~~
    그리고 뭘 벗어야 하는지 궁금하시면 꼭 오세요^^
  • sanori (2005/04/24 18: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꽃이 절정인 어느날 밤에 갔는데, 정말 죽여주더군요...
    내년에도 또 가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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