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ori (2005/04/24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목요일 평화바람 운영위나 회원정모와 겹치는군요.
    근데, 뭘 벗어야 하나요?
  • sanori (2005/04/09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화정분회 사람들 많네요... 보기 좋습니다..
  • 도토리 (2005/04/06 0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선동의 효과가 약했던 것 이로군요~~.
  • 풀소리 (2005/04/05 2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당첨되면 한턱 쏘시죠.
    도토리/ 산 건 아니고요. 살 뻔 했다는 야그죠. ^^
  • 도토리 (2005/04/05 1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흔들려서 구입 하셨단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후에 당첨여부도 좀 올려 주세요....
    그리고 저 "선동문구" 의 작가가
    "2층,성인용품" 인가요?????????
  • sanori (2005/04/04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주, 그리고 많이 좀 사야겠네요..
  • 풀소리 (2005/04/02 2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kuffs/ 제가 잘 하는 것은 아니고요, 내년에 한번 해보시죠. 조직적으로 학교운영위원에 들어가면 학교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마들도 내용적으로 우리를 지지하게 될 거구요.

    산오리/ 맞아요. 제가 너무 현실만 고려하나요?
    우리 애가 얘기하는데, 자기네 반 아이들도 많이 맞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 교사가 학부모에게 연락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규칙이 광범위하게 어겨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러므로 개정에 대해 고민이 되더라고요. 제가 인권의식이 너무 없나?
  • sanori (2005/04/02 2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정하기 전 내용을 그대로 두고 지키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kuffs (2005/04/02 1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멀고도 험한 길을 차근 차근 가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용기가 나네요. 우리 아이 다니는 학교는 교사위원이 5명인데 둘이나 공석이더군요. 당연직을 빼고 나머지 분은 전교조 선생님이예요. 우리 아이 담임선생님이신데 가정방문오셔서 그동안 싸우신 이야기를 들으니 존경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세상이 그냥 바뀌는 게 아니지요,그렇죠?
  • sanori (2005/03/31 09: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바쁜 와중에 학교운영위원까지... 고생많으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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