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ori (2005/03/23 08: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운영위원도 선거해야 되다니...
  • 감비 (2005/03/23 0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하드립니다. 잘 하실 걸로 믿습니다. -블로그 애독자 드림
  • sanori (2005/03/12 1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러조직의 문건이 내게는 옳은 소리로 보이는데, 남들은 차이를 명확하게지적하는거...산오리도 다 옳은 소리 같아서 문건 보면 무슨 차이인지 도저히 모르겟어요..ㅎㅎ
  • kuffs (2005/03/11 1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 '화정' 반가운 단어네요. 몇년전에 화정에 살았거든요. 일산지구당이 부럽네요. (핑계일 수도 있지만) 전 자주 이사다니다 보니 분회모임에 한 번 나가기가 쉽지 않아요. 분회장이 아내라는 대목에서 한참 웃었어요. ㅋㅋㅋ
  • 도토리 (2005/03/07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바쁘셔선지, 통 새글이 올라오지 않더니
    간만에 올리신듯 하군요~.
    일전에 대전 오신걸 알았지만, 근무중이라서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얼음판 위에서 잠시 동심에 젖으셨는지 10여년 젊어 지신듯
    합니다. 투쟁!
  • buslaborer (2005/02/24 1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사진도 수준급이고. 최차장의 또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즐거운 기분입니다. 버스협의회 송년모임에서 차분한 성격에다 적당히 희끗희끗한 머리하며 최차장 인상이 마음에 든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내면을 훔쳐보는 것 같아서 약간 미안한 생각도 들고...... 저도 작년 여름에 갔던 백두산 여행기를 써야겠는데 사진기를 잃어버려서, 쩝. 중국 쪽에서 본 남빛 천지와 청명한 하늘은 제 일생의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아요. -불혹
  • buslaborer (2005/02/24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동적이네요, 정말. 처음에는 그냥 선포식인줄만 알고 읽다보니 우진교통 동지들의 ‘풍찬노숙’ 투쟁기록이 나오고, 엄마 품에 안겨서 울고 있는 어린 딸의 모습을 보니 눈물이 흐르고...... -불혹
  • buslaborer (2005/02/24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블로그에 덧글을 남겨놓았다고 해서 열심히 찾아봐도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방명록에 있더군요. 최경순동지가 민노당 고양시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니 참 보기 좋군요. 저는 지금까지 정당활동을 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민노당이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어요. 하여튼 이렇게 만나니 반갑습니다. -불혹
  • sanori (2005/02/04 0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멋지다...
  • dalgun (2005/01/28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그러네요. 몫과 나머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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