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토리 (2005/01/27 1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이 블로그 어쩌면 풀소리님보다 성연어머님 께서
    관리 하시는듯 ..........냄새가 좀 나네요?. ^^:
  • 풀소리 (2005/01/27 1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커/ 그런가요^^;;;
    전 어린 녀석이 잔머리만 느는 것 같아서리~~~
  • 조커 (2005/01/27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 몫과 나머지 개념을 스스로 깨우친 거군요 +_+
  • dodotory (2005/01/24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제가무슨 블로그 를 ...........
    야후에 아이들 애완동물 블로그 하나 만들어 봤는데....
    휴업을 빙자한 폐업중 이라고나 할까요? ㅎ, ㅎ.
    저도 몬테소리는 거기 밖에 생각나지 않았는데,
    글의 내용을 보니 더 심오한 의미가 있는줄 알았죠~~.
  • 산오리 (2005/01/24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 무슨 수련회로 한번 간 곳인 듯 하기도 하고...
    근데, 강과 마을과 정자 구경은 하지도 못하고, 수련회장에 쳐박혀 있다가 돌아 왔는데... 겨울 풍광도 멋있네요.
  • 풀소리 (2005/01/24 1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류님/ 고맙습니다. 저만 날린 게 아닌가 보네요.^^;
  • 미류 (2005/01/24 1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주관리기업, 운영을 통해 진짜 '빛'나기를 바랍니다. ^^
    (글을 쓰시고 Ctrl+A 누르신 후 Ctrl+C 하시면 복사가 됩니다. 진보네가 컨트롤씨를 잊지 말라고 여러번 당부했답니다. ^^;)
  • sanori (2005/01/24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굴 닮았나?
  • 풀소리 (2005/01/23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도토리/ "몬테소리"는 학습지 회사 이름이고요, IMF 시절 집에만 있던 고학력 주부들이 남편 실직 등으로 대거 몰렸었지요.
    도토리님도 블로그 하나 만드시지요.^^
  • dodotory (2005/01/23 0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저도 다른곳에서 자주 격어 봤습니다.
    슬픈정도 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좀길어질것 같으면 '문서'로 먼저 했다가, 복사해서 올리면
    "왕창"재해를 당하지 않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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