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토리 (2005/01/23 0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크~! 붕어빵....아니아니, 복제인간?
    아하하 죄송합니다. 차장님 소싯적 사진을 올리신것 같네요.

    그런데...창피하게도 "몬테소리"의 의미를 모르겠네요? ^^..
  • kuffs (2005/01/22 14: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곧 마흔살이 되는 저에게 마흔살에 대한 풀소리님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네요. 덕분에 언젠가 말지에서 공선옥의 첫 연재기사를 읽었을 때 세 아이를 두고 길을 나서는 그 절실함이 일상생활에 묻혀있던 저를 일깨웠던 기억을 되살려보았습니다.
  • 풀소리 (2005/01/21 15: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슬프다. 수정하다 왕창 날라갔다. 흑흑.
    어쪈다냐?
  • 도토리 (2005/01/20 1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겨울에 웬 매실채집인가 했더니 재작년 여름의
    추억 이시군요. 당연히 지금은 술에 쪼그라든 매실조차
    남아있지도 않을거구요.............

    달큼항 매실맛을 올겨울엔 한번쯤 기대해 보겠습니다.
    투투투투.......(매실씨 뱉는소린가?) 쟁!.
  • 도토리 (2005/01/20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업을 중단하고 노동현장에서 산지도 꽤 되었는데,
    오늘 뜻하지 않은 "기행문" 을 접하고 보니
    "곰배령" 보다 감동스러운건 제 추억 이네요..........

    진작 차장님 같은 실력(작문)을 길렀다면........하는 아쉬움 말입니다. 가보지 않아도 싱그러운 늦가을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다만, 라면에 소주 부분에서 잡혀가지나 않았을까 하는 염려를
    좀 했을뿐.........(건조한 기후여서...)

    어쨌거나 네분 우정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 풀소리 (2005/01/20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도토리님. 고맙고요. 이 공간에서는 투쟁! 얼마든지 외쳐도 됩니다.
  • 도토리 (2005/01/20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이지 감격스럽습니다.
    모두들 고생 하셨지만, 우진동지들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그때 투쟁의 정신을 버리지 마시고 이제 진정한 자신과의
    투쟁에서 모두 승리 하셔야만이 도움, 연대하신 고마운 동지들을
    실망 시키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곳 최차장님의 블로그에 우진동지들이 오신다면 제 의견을
    널리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기서도 투쟁!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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