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기 (2009/02/21 2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국화주 마실줄 아는데~
  •  Re : 풀소리 (2009/02/23 09:28) DEL
  • 국화주 다 마셨다는... ^^; 가을까지 가다리셈~
  • (2009/02/21 2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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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풀소리 (2009/02/23 09:27) DEL
  • 정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갑갑 -_-
  • fessee (2009/02/20 1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핏 보기에도 도수가 낮고 머리가 아파 뵈는 1차발효주군요. -_-;
    안동소주 등등 짜릿한 전통주가 좋던데 언능 취하고 홀딱 깨고...
    예전에 한참 와인이나 복분자주가 인기를 끌 때 피할 수 없는 선택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왜 높은 사람들은 행사용이나 선물용으로 저런 머리 아픈 술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으나...)
    두부전과 바베큐 삼겹살(?) 혹은 족발(?)로 추정되는 안주만 부럽구만요.
  •  Re : 풀소리 (2009/02/20 12:10) DEL
  • 네. 13점 몇도짜리 1차 발효주에요. 정말 조예가 깊어보이싶니다~ ㅋ
    전 맛이 없어서 제가 소주에 담근 국화주를 꺼내마셨답니다. 제가 담근 술이 100배는 맛있었다는...
    글구 바베큐 통닭이랍니다. 은박지는 구은달걀이고요~
  • azrael (2009/02/20 0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부전...맛있겠어요~~ 아..배고파라
  •  Re : 풀소리 (2009/02/20 12:07) DEL
  • 제사 시즌 오픈해서 집으로 데리고 와 마셨답니다.
    봄날 연부, 산오리 등 부를 때 부로농원 오셔요~
  • (2009/02/19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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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풀소리 (2009/02/19 22:25) DEL
  • 참 징하다... 민주노총은 다 망해가는데, 뼈다귀 틀어쥐고 어딜 가려고 하나...
  • 소나기 (2009/02/17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님을 재빨리 보려면..
    깐마늘을 마늘싹옆에 묻어놓을수도 있다는..캬~
  •  Re : 풀소리 (2009/02/19 22:25) DEL
  • 다만 날씨가 추워서 못 부르고 있다능~ ㅎ. 꽃피고 새우는 봄날 부르려고~ ㅋ
  • 풀소리 (2009/02/17 0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빨리 클 거에요~ 꽃피고 새우는 부로농원을 기대하셔요~
    은하철도/ 그니까 우리가 고기요리를 해먹으면 안 될까??? ㅎ
  • [은하철도] (2009/02/17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늘은 고기집에서만 먹는건데 ㅎ
  • 연부네 집 (2009/02/16 1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아~~~마늘아 어서 커라 빨리 빨리 쑥쑥 크거라~~~^^
  • 김수경 (2009/02/15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작부터 보고싶은 영화 1순위로 올려놨는데 아직 못봤네요. 애들 봄방학하면 보러가야지. 예고편만봐도 눈물이 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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