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9/02/15 2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저씨! 남부지방 마늘은 벌써 메추리알만한테, 이제 싹이 돋았다구요?ㅋㅋ
    6월에 캐면 겨우 메추리알만한 마늘 달려 있겠네요...
    암튼 새로운 시도에 존경을.....ㅎ
  •  Re : 풀소리 (2009/02/15 22:55) DEL
  • 그건 열대화되는 남부지방 얘기죠!!! ㅎ
    마늘이 먹을 만 할 때 부로농원에 모여서 삼겹살파티 한번 하자구요~
    백수된 연부도 부르고, 바두기도 부르고, 사람들 많이 불러서요~
  • (2009/02/15 2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풀소리 (2009/02/15 22:53) DEL
  • 앞이 잘 안 보이네요...
    사람들 면접조사하고, 보고서를 쓰려고 자료를 들여다 보고, 혼자 고민도 해보는데,
    고민하면 할수록 힘들기만 하답니다. -_-
    그래도 6월까진 버텨보셔요... 자신하고 약속한 거라고 생각하면서...
  • 풀소리 (2009/02/15 2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 울긴 바보같이... ㅋ
  • 송 (2009/02/15 1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두 오늘 보고왔소..3번 울었소.한번은 소가 울때 같이 울었고 한번은 소가 묻힐때 울었고 또한번은 영감탱이 저렇게 아파도 일하는건 옛날에 8년간 남의 집 머슴살때 붙은 머슴기질 땜에 일 안하고는 안된다던 할매 말씸에 울었다오..흑흑흑
  • 관객 (2009/02/10 02: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떻게 영화을 보고 이렇게까지 심오하게 많은 것을 느끼고 고민 하고, 늙은 소와 늙은 농부와 그 아내를 이해하는 심경을 표현 할 수 있는지 그저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꼭 봐야 할 저의 영화 목록 1순위에 등극해 둡니다!!
  • [은하철도] (2009/02/09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백만 안티가 몰려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ㅎㅎ
  •  Re : 풀소리 (2009/02/09 13:28) DEL
  • 그럴까??? 제길-_- ㅎ
  • zfa (2009/02/07 2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ㅅㄷㅈ 보고서를 읽어봤어여..
    이번사건도 또 이렇게 되겠죠..

    첫단추를 잘못끼운 민주노총이 잘할리 없겠죠...

    ㅅㄷㅈ과 ㅅㅎㅎ을 자기정파라고 감싸고 징계를 요구하던 사람들을 분열주의자로 몰아대던 공공의 임성규와 그일당들은 민주노총중집가서 큰소리를 쳐대겠죠..
    생각만해도 웃기는 상황이에여

    사람들이 다들 심각하게 생각하는데
    볼때마다 웃음만 나데여..

    예전보고서 보니 또 이렇게 되겠지하는 생각만 드는건 저만 그런걸까여..
  •  Re : 풀소리 (2009/02/08 12:13) DEL
  • -_-;;
  • 민주애비 (2009/02/07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처럼 살아가야 하는데...
    짐을 나누어 지는 노인처럼 살아질까?
  •  Re : 풀소리 (2009/02/08 12:13) DEL
  • 살기 나름 아닐까?
  • 산오리 (2009/02/05 1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수공원 못간 지 몇년은 된듯한데요... 예전에는 점심먹고 산책도 했었는데.
  •  Re : 풀소리 (2009/02/06 09:47) DEL
  • 가까이 있어도 의외로 잘 안 되는 게 있죠^^
  • 풀소리 (2009/01/29 14: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나기/ ^^
    은하철도/ 신림동에 맑스막걸리집 내보삼~
    schua/ 하정우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압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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