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ua (2009/01/29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적 못 봤는데 함 보고 싶은 영화임다. 하정우가 보고 싶기도 하고...근데 그럼 추격자도 봐야 하는데...추격자 소재가 영 제가 보기 힘든 것이라서리..여튼 하정우가 궁금하네요. 서울의 거리도 궁금하고요.
  • [은하철도] (2009/01/29 0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변에 묘지와 공원밖에 없던데 거기에 막걸리 마시러 누가 올라나?
  • 소나기 (2009/01/28 2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리짱짱짱!!!ㅋㅋㅋ
  • 풀소리 (2009/01/28 1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아바나에 막걸리집 멋진데요~^^
    은하철도/ 런던 맑스 무덤 입구에 막걸리집을~ ㅋㅋ
  • [은하철도] (2009/01/28 0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뭔 집을 내지?
  • 산오리 (2009/01/27 2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는 쿠바에 막걸리집을 내셔야 할텐데요..ㅎㅎ
    아바나에 막걸리집을...
  • 풀소리 (2009/01/27 17: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평가가 갈리는 영환데, 감비도 좋게 봤군요^^ 설에 손님이 많이 오는 북적대는 설이었습니다. 감비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연부/ 연부한테는 이런 글도 미안하기만 하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 내셔요~~~
  • 연부네 집 (2009/01/27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못본 영환데....비됴방이라도 가서 봐야겠네요. 새해 복 마이 받으셈^^
  • 감비 (2009/01/27 1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서울 구석구석 풍경이 참 아름답게 등장하는데 그 속에 사는 사람들 관계라는 것이 왜 그리 구질구질하고 비루하게 느껴졌는지... 그래도 사람에게서 희망을 봤던 영화, 한번 더 보고 싶네요. (직계가족의 가장 윗대로 보낸 설은 어떠셨는지?^.~)
  • 풀소리 (2009/01/25 18: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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