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 (2008/10/13 13: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작은 서점들이 정말 확 줄었더군요, 책방 구석에서 이 책 저 책 뽑아서
    책 냄새 맡던 시간들이 그리워요
  • azrael (2008/10/13 1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진정 훌륭한 공부 자세~~
  • 풀소리 (2008/10/11 15: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둘리/ 담주 월욜부터 시험 ㅠㅠ
    줄거운 체육대회 보내삼~
  • 둘리 (2008/10/10 1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편안하신가요. 12일(일) 버스노협 체육대회하는데 놀러오세여
  • 풀소리 (2008/10/09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
    Recycled Stardust/ 즐겁게 읽으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 풀소리 (2008/10/09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넹^^
  • Recycled Stardust (2008/10/06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없는 독자인데 오늘은 한 마디, 인문학 뿌리를 뽑아 말리자!라는 구호아래 뭉친 한국 사회에서 문득 어느날 든 생각. 예전 선비들 한 자리에 모여 즉석에서 운을 던져가며 시를 한 수씩 지어 주고 받았다는데, 생각해보니 그 인문학적 소양이 대단했겠다, 라는...그 후 그런 문화, 정신, 풍토가 싸그리 사라지고 어느 대학 무슨 과 교수이든 그 전공한 바에도 전혀 상관없이 오로지 한 가지 관심사 - 종자돈 불려 떼돈벌기 - 를 정겹게 나누며 학교식당에서 매일 점심 먹는 모습이 서글프고 견디기 힘들어졌답니다. 가나니점 필립 님께서 그리만 보고 증오하는게 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포스트 참 즐겁게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 연부네 집 (2008/10/06 1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늘 농사 잘 되면 저도 한바가지 부탁드려요.ㅋㅋㅋ
  • 연부네 집 (2008/10/06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나니점 필림/파시스트라니....말이 너무 심하십니다. 남의 개인 블로그에 와서 꼭 이렇게 불쾌한 멘트를 남겨야 속이 시원합니까? 시비걸려고 일부러 쓴 덧글이 아니라면 말씀을 좀 가려서 해주세요. 님 때문에 좋던 기분 다 망쳤습니다.
  • 풀소리 (2008/10/05 0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사실 좀 산만한 책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나니점 필립/ 참 과감하시네요. 세상이 한눈에 보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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