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니점 필립 (2008/10/05 04: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로맨틱하게 선비를 표현한듯 싶네요. 책이 쓴대로 읽으면 작가가 선비들을 찬양했으니 책이 잘써졌다고 말하시면 그쪽도 선비를 로맨틱하게 보시나요?
    선비는 조선시대에 유교의 모습으로 지금이나 그때나 자신들을 로맨틱하게 보며 나이브하게 세상을 살면서 사회전반적인 흐름에 자신들의 거취를 정하던 사람들입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의 양반이나 거의 다를바 없는 지배계층의 사람들로써 야비하게 노비들을 굴렸던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여전히 로맨틱하게 묘사하고 로맨틱하게 대하신다면 파시스트나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감비 (2008/10/05 0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치 책 한권을 다 읽은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풀소리 (2008/10/02 2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르미날/ 미안할 따름입니다...
  • 제르미날 (2008/10/01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적응이 빠르다니 다행이네요..ㅎㅎ
  • 풀소리 (2008/09/29 0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그러셨군요... ㅎ
  • 연부네 집 (2008/09/29 0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울 남편이 공자 81대손이에여...그래서 공자님을 끔찍하게 모시는 집안이지여 ㅎㅎ
  • 풀소리 (2008/09/26 2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도를 닦는 게 아니고 제가 요즘 한문을 공부하고 있잖아요^^;;
  • 송 (2008/09/26 0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zfa 누구여??
    양글 쫌 쓰지맙시다..욕이다 욕
    알긋제 x현아~ㅋㅋㅋㅋㅋㅋ
  • 연부네 집 (2008/09/25 2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요즘 도를 닦으시나....학문의 조예가 넘 깊어지시는거 아녀요?ㅋㅋ
  • 풀소리 (2008/09/25 2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zfa 서로 사이좋게 지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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