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르미날 (2008/09/03 09: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동안 든든한 동지 한명이 있었는데...이제 떠나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암튼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 바다 (2008/09/02 1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목요일날 지가 올라 가지요
    그때까정 지둘리시요
  • 풀소리 (2008/09/02 0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하철도/ 힘 내삼. 그리고 고마워~
    연부/ 그럼요^^
  • 연부네 집 (2008/09/01 1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수욜 중 하루는 연부를 위하여....ㅠ.ㅠ
  • [은하철도] (2008/09/01 0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저 한숨만.. 그러나 믿어요!
  • 풀소리 (2008/08/30 1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ㄹㅁ/송// 이상한 토론을 계속???
    깨굴/ 고마워~
    디딜방아간 촉새/ 누구신지? 최태일 동지??? 제가 평일엔 수욜만 시간이 되긴 해요...
  • 디딜방아간 촉새 (2008/08/30 1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왠지모를 울컥함이 코끝을 자극하네요
    뭔일이 있긴 있었는가 보네요
    좋은인연 항상 그리는 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옵소서
    노동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인지 또다른 시작인지 아니면
    새로운 무엇을 한다는 것인지 명절쉬고 한번 내려오시요
    수요일쯤이면 좋고 마이디제 밥마이무꼬 시가미해라
  • 깨굴 (2008/08/30 0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이 노조에 있어도 노조는 망하고 당신이 노조에 없어도 노조는 망하고, 당신이 노조에 없어도 당신은 어디서든 운동 언저리에서 먼갈 할 것이 뻔하고, 당신이 하고 싶은 걸 하며 살다보면 언젠간 다들 만나겄지... 당신의 앞길에 포도주 한 사발!!! - 이상은
  • ㅋㄹㅁ (2008/08/29 1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사람이 살고싶은대로만 살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여..ㅡㅡ'

    전노협출범식 사진보니
    예전 시흥인지 대전에서 민노총중앙 간부들과 술먹다 노래부르라길래
    아무 생각없이 전노협진군가 불렀더만 화내던 인간들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술먹고 막말로 민주노총이 전노협을 잊어버린것 같아 불렀다고 해버렸는데..ㅋㅋㅋ
    운수노조가 자기들이 민주노총 소속이란걸 좀 알았으면 좋겠슴다..ㅋㅋㅋ

  • 송 (2008/08/29 0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쓰레기통인줄 알면서 있는 ㅋㄹㅁ 대체 왜그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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