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굴 (2008/08/28 23: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ㅋㅋ 기름은 김양희가 대지~~~
  • ㅋㄹㅁ (2008/08/28 2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환송회니 이런걸한다는게 웃기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서는 앞으로 잘 못보게 될거고
    고양시와 인연은 계속 있을것 같으니 그때 또 보겠죠..

    쓰레기통속에서 탈출하시는거 축하해여..
  • 풀소리 (2008/08/28 1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고맙습니다. 서울 오심 연락주셔요~
  • 감비 (2008/08/28 0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동.지.를.믿.습.니.다!
    2. 1990년 1월 22일 밤, 홍릉의 한 술집에서 풍물패 동지들과 비분강개하며 술 마시고 있었는데... 3당 합당으로 민자당 정권이 시작되는 날이었죠...그 때부터 공간은 달랐어도 추억은 많이 겹쳤으리라 싶네요.
  • 풀소리 (2008/08/26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 늘 사랑하는 맴이 가득하다는... ㅋ
    sorange/ 네. 부추농사는 아주 잘 됐어요.
  • sorange (2008/08/26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추가 아주 잘 컸나봐요! 꽃이 핀것을 보니..
    우리 농장엔 아직도 자잘한데.ㅎㅎ
  • 송 (2008/08/26 0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밭에다가 배추 무우 엉가이 심고 날 사랑하는 매음도 좀 심어주이~
  • 풀소리 (2008/08/24 0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은하철도가 정답을 썼네요.ㅋ 퇴직일이 가까이 올수록 마음이 무겁네요. 1990년 1월 22일 전노협이 출범하는 날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눈이 하염없이 오던 1월 21일이 생각나기도 하고요...
    은하철도/ 잘 댕겨오삼~
  • [은하철도] (2008/08/24 0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딱히 그렇지는 않아요ㅋ
  • 연부네 집 (2008/08/23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벌레 등불이 움직이니까...풀벌레 있던 자리가 어두워질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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