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철구 (2010/02/11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만간 보자구요.
  • 큰붓 (2010/02/08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대로 그냥 봄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몸상태가 별로 안좋아서 .... 예전에는 겨울이 그리 싫지 않았는데 지금은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완연히 봄 모습이 드러나는 하루입니다.
    지난 겨울 투쟁했던 모든 노동자들 조금만 쉬고 ... 아주 조금만 쉬고 다시 투쟁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  Re : 풀소리 (2010/02/08 20:22) DEL
  • 왜 몸이 또 안 좋아?
    봄이야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오겠지만, 민주노총이 새롭게 만들어질 지는 글쎄... ㅠㅠ
  • 연부네 집 (2010/02/08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써 입춘인가요....올해는 봄이 오지 않을 거 같았는데....
  •  Re : 풀소리 (2010/02/08 20:21) DEL
  • 글쎄 말여요~ 어디 가셨다고 들었는데, 돌아오셨나요???
  • 이인기 (2010/02/06 16: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현세자 후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 적린 (2010/02/04 2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름다운 입춘을 맞으셨군요! 좋은 경인년 한 해 되세요! ^^
  •  Re : 풀소리 (2010/02/08 20:21) DEL
  • 고맙습니다~ 적린님도 행복한 한 해 되에요~~~
  • 앨범쟁이 (2010/01/29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용을 인용하였습니다.
    http://www.dmook.co.kr/gallery/view.asp?seq=113685&path=100127194119 를 보시면 됩니다.
  •  Re : 풀소리 (2010/02/04 17:09) DEL
  • 네. 잘 하셨습니다~
    다만 임창군, 임성군 형제가 귀양을 갈 때 경안군 부인인 허씨도 함께 귀양간 것이 아니라 아들과 함께 있ㄱ겠다고 임금께 허락을 받고 간 것이랍니다~
  • shim (2010/01/28 1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째 이런 걸 다 알고 계실까? 버스정책을 잘하는 건 이미 알고 있는 바지만 역사에 대한 조예도 상당하시군요.
  •  Re : 풀소리 (2010/02/04 17:08) DEL
  • 별 말씀을~ ㅎ 잘 계시죠?
  • azrael (2010/01/26 1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들 추노 추노 하길래 새로나온 아이돌인가 했더니만...드라마였군요^^;;;;
  •  Re : 풀소리 (2010/01/26 21:57) DEL
  • 저도 한번도 못봤어요~ 언제 한번이라도 봐야하는데... ㅎ
  • 풀소리 (2010/01/26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록을 보니 왕손도 22세에 죽기 전까지 청나라로 사신으로 다녀오고, 후손들도 조선을 대표해 청나라로 사신을 많이 다녀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밀풍군 자식들도 모두 귀양을 가고... 암튼 이 집안은 계속 탄압을 받은 것 같습니다.
  • 앙겔부처 (2010/01/25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조 너무 나쁘다...;; 추노가 이런 내용이었군요! 몇 번 봤는데도 너무 대충 봐서 전혀 몰랐네요;; 자꾸 소현세자 소현세자 그래서 갸가 누군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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