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2010/01/24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구 풀~교수님..학습 자알하구 갑니다요^^
  •  Re : 풀소리 (2010/01/26 13:12) DEL
  • ㅎ~ 나만 맨날 즐거워해서 미안혀~~
  • 연부네 집 (2010/01/22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돌기둥이 너무 멋찐걸요? 우직해 보이기도 하고,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  Re : 풀소리 (2010/01/23 00:33) DEL
  • 정말 그래요~ 옛날에는 노동력을 줄이기 위해 석물 다듬는 것 까지 법률로 정해놨었는데, 그래도 이 돌을 보니 안 다듬는 것도 참 아름답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요~~^^
  • 풀소리 (2010/01/21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군가에겐 여전히 참을 수 없는 현실임에도 나 홀로 견딜 수 있다는 게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도 괜찮은지 스스로 어지럽기도 하고...
    암튼 그렇습니다...
  • 각 주 (2010/01/16 15: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쥘 쉬페르비엘(Jules Supervielle) 의 "거리(距離)" 중에서 마지막 두 연 ---


    망자들의 얼굴에서 새어나오는 빛이 대지위로 올라오는 것이 보인다.
    수많은 기억들의 힘으로
    하나의 미소를 불러모으고
    가슴을 뛰게 하는 이방의 공모들이여

    하여 언제나 어둠들이었고 침묵들이었던 것조차
    그렇게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한다.

  • 양다슬 (2010/01/15 08: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시라는 말은 못하겠고. 마음 편하게 가지시면 좋을거 같아요...
    언제 서울가면 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올레길' 잘 되면 좋겠어요. 행복해 보입니다.
  • (2010/01/14 2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앙겔부처 (2010/01/13 16: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스로도 힘을 잃었다는 말씀이 가슴에 맺힙니다ㅜㅜ 요즘 저랑 제 친구들도 그런 거 같아서. 어려운 시간 잘 견뎌내시길...ㅜㅜ
  • 연부네 집 (2010/01/13 1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돼요!!! 그렇게 살면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절대로 그러시면 안돼요!!!
  • 그냥 (2010/01/13 1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찌할 수없다 는 무력감에 밤잠을 설치면서도
    우리 그냥 살아야하는거겠지오.

    이승에 머무는 동안
    우리가 아무것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해도

    "절대로 용서하지도, 잊어버리지도 않겠다!"

    그러면서 말이에오..

  • 민주애비 (2010/01/12 14: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07년 10월 건기연 자료군요 ㅎㅎMB(mouse baby)에게 보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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