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2008/01/15 0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애정과 애증이 교차하는군요..
    요즘엔 운동도 회의적인 생각이 많습니다만 그렇다고 놓을순 없겠죠..
    아~또다시 한숨안이 휴우(((
  • ㅋㄹㅁ (2008/01/15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의 해소가 진보정당운동 미래를 밝게 할겁니다.
    찌거기가 잔뜩낀 차는 세차를 아무리 해도 새차가 될 수 없듯이
    찌거기가 잔뜩 끼어버려 봉합만이 최선이 되어버린 정당에 미련을 못버리시는것 같네요..ㅡ.ㅡ
  • 산오리 (2008/01/14 1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부는 서로 좀 다르기도 하지요..ㅎ
  • azrael (2008/01/14 1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 행인 (2008/01/14 1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 풀소리 (2008/01/13 2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ㄹㅁ/ "다른 시대에도 그랬듯이 절대적인 신념은 정치로 썩어 들어갔고, 관객들은 뻔해진 싸움의 결말에 박수를 보냈다." - 올리비에 롤랭 '수단항구' 중...
    사실 요즘 정치 자체에 회의하는 중이기도 함...
    민주애비/ 그냥 당신 생각대로 하셔요...
    거한/ 그런 점도 있겠네요... 어쨌든 2003년 강운태 고문사건에 이어 이번 최기영 사건까지, 당에 사전에 보고하지 않은 명백한 간첩행위에 대해서도 감싸온 점에 대해서는 책임정당으로써 사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 거한 (2008/01/13 2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지만 심상정이 왜 '국민에게 사죄'하려고 하는 지 모르겠어요. 정보가 넘겨진 당원들에게라면 그래야겠지만, 사죄할 이유가 있나요? 오히려 이 시점에서 반공 정서를 강화하는 일 아닐까요. '국민'들이 '일심회' 때문에 무슨 피해를 입었지? 그러한 사과는 체제 대치 혹은 경쟁, 반공 이데올로기를 인정하는 행위 아닌가요. 민노당의 이해와 입장 안에서 일심회 사건을 정리해야 하지, 그것을 왜 여론과 굳이 연결시켜야 하는 것인 지 잘 모르겠어요.
  • alswndoql (2008/01/13 2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ma..........
  • ㅋㄹㅁ (2008/01/13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대위 전략공천 명단이라고 언론에 구체적으로 나돌데요..
    정태인(심상정대선후보선대위-노무현정부 단물빼먹다 FTA반대한다며 박차고 나온사람), 황선(당 부대변인, 평양가서 애낳고오고 정주영을 애국통일지사라며 헌시를 바쳤던 미친년), 하종강 등으로...
    세명다 각 대선후보들 지지선언했거나 선대위 참여했던 사람들이네요..
    물론 하종강이나 정태인같은경우 후보로서 적당한 측면은 있지만
    결국엔 정파나눠먹기 명단이 나오겠지요..

    전진중앙파는 자파의 대모 심상정을 비대위원장으로 내세운 성과를 거뒀으니 적당한선에서 봉합하려 애쓰려 할거고..

    그냥 속고있을 일반 평당원들만 불쌍할 따름입니다.
  • 은정아빠 (2008/01/12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지 하고 싶은대로 살렵니다.
    아직 분당에 살 처지는 안되고, 뭐 전진 할 입장도 아니고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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