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1/28 16: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 내에서도 진작 정리되었어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활개를 치고 다니는 통에 이만저만 심기가 불편한 것이 아닌데, 결국 택시도 이렇게 되는군요.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 풀소리 (2007/11/28 1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저야 요즘 훨씬 좋아져서 그냥 잘 살아요~ 그나저나 정치교육까지 다니면서 힘들겠어요~ ^^;
    새벽길/ 참 말하기 힘든 부분이 많아요... 휴~
    요꼬/ 그러게 말이야요~
    ㅋㄹㅁ/ ....
    흐린날/ ....
    은하철도/ 그래도 운수노조는 빼주셔~ 대립해야할 때 과감하게 대립하겠다는 언질이 ㅋ
  • 은하철도 (2007/11/28 1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하하하하 택시고 운수노조고 잘들 논다
  • 흐린날 (2007/11/28 1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ㅋㄹㅁ (2007/11/28 1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자노련, 버스사업조합과 버스살리기 합시다..ㅋㅋㅋ
    김동순, 이현흠을 대표로해서...
  • 요꼬 (2007/11/28 09: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택시만 타면 택시아저씨들은 민주노총이 어쩌고 조합하는 놈들은 조합원 등쳐먹고 뭐 이런이야기를 해서.....참 설득이 안되던데 강 그 분...그렇게 활동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이상하다...이해가 안간다......난 민주노총 조합원은 아니지만.
  • 새벽길 (2007/11/28 04: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마 전 개인택시를 탔는데, 강승규 예를 들면서 운동하는 넘들도 아래 조합원 등쳐먹는 넘들이라고 욕하는, 과거 택시노조 일을 했던 이의 택시더군요. 설득하기 힘들더라구요. 택시노조는 도대체...
  • 감비 (2007/11/27 2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국은 이런 식으로 강승규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단 말이죠. 당혹, 수치, 분노...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뭘까요? 풀소리님, 힘내세요!!
  • 풀소리 (2007/11/21 0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몸둘 바를 모르겠다는 ^^;; 논문 잘 되시죠?
    송/ 오호라~ 그러고 보니 지방 사람들 배려가 없었구려~
  • 송 (2007/11/21 0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첫눈 오는데 나한텐 와 문자 안보낸겨?
    삐진데이ㅡ;;
    계절 바뀌면서리 겨우 찾아가는 몸 내년에 다시금 그렇게 된다는(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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