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1/20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풀소리님만 뵈면 근심걱정이 없어져요. 행인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미소를 가진 풀소리님, 첫눈 소식 감사합니다. ^^
  • 풀소리 (2007/11/20 14: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 감사~ 제것처럼 성능이 나쁜 카메라가 오히려 눈 오는 풍경을 리얼하게 표현하는 거 같아요...
  • 달군 (2007/11/20 1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눈발 날리는 사진 너무 좋은데요.
  • 은하철도 (2007/11/17 2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당해내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는군요. 허허허
  • 은하철도 (2007/11/17 1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80만조합원 모두가 권영길이 되어 대선투쟁 승리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이석행위원장 때문에 저도 영결식 때 웃었어요. 정말 즐~
  • 풀소리 (2007/11/16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 불가항력적인 패배와 죽음을 맞이하는 영웅도 있다고 봐요. 이번 철도파업 역시... 어쩜 난 흩어진 대중보단 깃발을 움켜쥔 영웅에 대한 연민이 더 커... 이것이 내가 스스로에게 참기 힘든 부분이고, 오롯이 드러난 패배감이지...
  • 송 (2007/11/16 1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첨부터 "공동투쟁" 의문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허허
    용산역 사전집회에 팔뚝질하며 구호 외치던 내 모습이 왜 이렇게 부끄러워
    지는걸까? 허~참
  • 풀소리 (2007/11/15 08: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난히 많은 사람들이 남몰래 눈물을 흠치는 영결식이었습니다.
    꽃도 십자가도 없는 무덤의 복수와 투쟁을 다짐하는 뒷부분을 뺀 앞부분만 머리속에 되네이게 된 영결식 같았습니다.
    꽃도 없고 이름도 없고 / 종소리도 없고 / 눈물도 없고 한숨도 없고 / 사나이 답게 / 너의 옛 동지들, 너의 친척이 / 너를 흙에 묻었다 / 순난자여 /
  • 산오리 (2007/11/14 17: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산한 초가을 풍경만큼이나 마음도 가라 앉는군요.
  • 풀소리 (2007/11/13 1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하철도/ 맞자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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