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리 (2007/11/02 2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로 승부? 그 만만찮은 일인데!!
    몇일전부터 속을 좀 다스려야 할겁니다. 참고로 후원의 밤 술상무를 하신다나 어쩐다나...
  • 풀소리 (2007/11/02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멧/ 서리맞아 이미 바짝 말랐다오~
    쌍방과실을 일방과실로 몰아가면 곤란할 듯!!
    원만하게 합의가 되지 않으면 할 수 없이 술로 승부를 내야할 게요~ ㅋ
  • 송 (2007/11/01 2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 바짝 긴장하소..
    10일 노대 전야제 상암동 홈에버에서 노협 교육국장 보면 무조건 튀끼시오.

    단단히 벼르고 있소이다.

    으으으~~무시라..달달달~@@
  • 풀소리 (2007/10/28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멧/ 약물에 의존하는 건 나빠요~ ㅋ
  • 송 (2007/10/27 2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약물 섭취할때는 가치좀 합시다..

    쩝~@@~
  • 풀소리 (2007/10/25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 당연히 그래야죠~ 책의 말미에 그 그절이 나오는데, 저절로 끄떡여집니다. 테오도로 모노의 삶이 그렇듯이 휴머니즘을 바탕에 깔아놓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안달복달하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우리의 삶 전체로 볼 때 의연하게 넘어가도 되는 것이 많지 않은가 하는 의미로 모노는 그렇게 쓴 것 같습니다.
  • 감비 (2007/10/25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리하여 우리 자신의 고통도 묵묵히 견뎌낼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더욱 섬세한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 이렇게는 안될까요?^.~
  • 나그네 (2007/10/25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그런데, 마지막 멘트는 기껏 글 써놓고 초치는듯한, 말하자면 자신감 넘치는 자기위안을 은근 슬쩍 감추면서 할말은 다 하고 있으니 참으로 비겁한 술수 입니다, 그려~ 그나마 알고 있으니 다행이다 싶지만.. ㅎ
  • 풀소리 (2007/10/24 1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고비에 다녀오셨잖아요. 그땐 부러웠어요.^^
    잘 계시죠? 캐나다는 위도가 높으니 벌써 겨울냄새가 나겠네요. 건강하시고요.
    은하철도/ 넘 우울해하지 마시길... 사실 우리가 위축되어서 그렇지 그런 건 일도 아니고, 그놈들 나쁜놈들이잖아... 나도 함 가봤는데, 용역을 쓸 돈으로 노사관계를 해결하면 충분하고도 남을 거라는 생각을 했음. 용역새끼들 보면 일단 화부터 나고... 은하철도도 가보면 그럴 껄 아마..
  • 은하철도 (2007/10/24 0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때 그 책이군요. 휴게소습격사건 때문에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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